S9 vs P3 : 좀 더 사고 싶어지는 광고는?


올해 터치 MP3P의 치열한 경쟁작이 될 코원 S9와 옙 P3의 광고마케팅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으로 보입니다. 코원의 경우 P5에 이어 이번에도 소간지로 불리우는 소지섭이 광고에 등장합니다. 사이트에 소개되어있는 광고내용을 참고하면 'S9만이 가진 특별한 커브 디자인이 배우 소지섭과 잘 어우러져 최고의 감동을 선사한다'고 하는데 공감하시나요? 이 광고가 공중파에도 나가는지는 잘 모르지만 코원의 경우 제품 출시때마다 TV 광고를 꽤 활용하는 것 같습니다. 

 

옙의 경우 가수 임정희, 손담비, 유리 등을 발굴, 후원한 특유의 뮤직마케팅의 연장선에서 뮤직텔링 마케팅을 전개한다고 하네요. 지난해에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에서 강건우 역할을 맡았던 배우 장근석이 연기하는 짧은 뮤직드라마 옙틱&햅틱 러브 사이트에 올라왔습니다. 아무래도 햅틱 MP3라는 이미지는 강조하기 위해 주로 터치 조작과 진동피드백의 이미지를 부각시키는 것 같습니다. 성격은 조금 다르지만 제품과는 별개로 어떤 광고가 더 눈에 들어오시나요?

source 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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