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어떤 나노보다도 가장 값진 아이팟 나노 4세대 900대가 있습니다. 15년 넘게 에이즈 연구지원과 기금마련의 역할을 하고 있는 앨튼 존과 그의 재단 앨튼 존 에이즈 재단(EJAP)은 이번에 제품 도금회사인 Goldgenie과 함께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이 박힌 아이팟 나노 4세대 한정판을 선보였습니다. 제품가의 12.5%가 재단으로 가기 때문에 가격은 비싼 편입니다. 8GB와 16GB가 각각 569달러와 640달러에 판매되고 색상별로 100대씩만 판매된다고 합니다. 구입시 앨튼 존의 Rocket Man: The Definitive Hits CD가 함께 제공되며 후면에는 사인도 레이저 각인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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