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컴퓨터 SPARQ SLX160 발매 '넷북도 울트라씬이 대세?'

바로 어제 전자파인증이 확인된 한성컴퓨터의 넷북, SPARQ SLX160의 예약판매가 시작됐습니다. SPARQ SLX160는 4셀 배터리로 5시간, 6셀 배터리로 7.5시간을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2GB의 램, 11.6인치 1366 x 768 LED 백라이트 디스플레이가 탑재됐습니다. 세부모델별로 CPU는 인텔 코어2듀오 ULV SU7300과 SU4100가 있으며 HDD의 경우 350GB와 500GB의 두 가지입니다. 키보드는 보통의 팬타그래프 방식이 아닌 주로 맥에 적용되는 아이솔레이션 타입입니다.

그래픽은 HD가속이 가능한 인텔 GMA X4500MHD이 탑재됐고 130만 화소 웹캠, WiFi, 블루투스 2.1 등의 기능을 지원합니다. 두께는 26.9mm(289 x 201.5 x 26.9mm)로 세상에서 가장 얇은 넷북은 아니지만 그래도 울트라씬을 내세울만큼은 얇다고 판단했나 봅니다. 눈에 띄는 장점은 저전력 성능과 비교적 가벼운 무게(1.3~1.39kg)정도로 볼 수 있는데요. 가격은 U41이 699,000원, U73이 799,000원에 판매됩니다. 대학수능고사일인 12일을 전후로 배송된다고 합니다.
source HANSUNG computer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