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처라마 벤더&호머 심슨, 애플을 상대하다! :D

기기에 화면 보호필름을 빼고는 스티커 같은 것을 붙이는 것을 보통 안좋아하는데, 이번 것은 좀 탐납니다. 벤더와 호머 심슨 스티커가 애플 기기 전후면의 로고와 절묘하게 어우러지면서 만화의 한 장면을 연상시키는데요. 맥이나 아이폰을 쓰게 된다면 꼭 붙여보고 싶네요. 아래 사진의 아이폰용 스티커의 경우 9.90달러이고, 맥용 대형 벤더 스티커는 15.90달러입니다. 이 외에도 마지 심슨, 사우스 파크, 백설 공주 등 다양한 로고 활용 스티커들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source Es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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