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옙 R1, M1 DMB 체험단모집삼성전자 옙 R1, M1 DMB 체험단모집

Posted at 2009/07/31 23:50 | Posted in Portable Media Player
삼성전자가 삼성모바일닷컴을 통해 신제품 옙 R1과 옙 M1 DMB의 체험단모집을 시작했습니다. 모집인원은 각각 50명으로 R1의 경우 여성만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체험단공지에는 제품의 특징적인 기능 및 사양이 몇 가지씩 함께 소개돼있습니다. 우선, R1의 경우 그동안 알려졌다시피 2.7인치 WQVGA(400 x 240) TFT-LCD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제품으로 DivX, Xvid, MPEG4, WMV, H.264, ASF 등의 영상파일이 변환없이 재생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한편, 디지털기기 매니아들의 폭풍관심의 핵은 M1 DMB쪽으로 주로 집중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제품의 사양이 화려하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3.3인치 AMOLED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가 탑재됐고 NVIDIA의 그래픽 칩셋이 탑재됐는데 많은 매니아들의 기대가 큰 것이 바로 이 칩셋이 사실상 테그라 칩셋일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때문입니다. 이외에도 애니콜에서 볼 수 있는 터치위즈 UI와 중력센서, T-DMB, 1.6W 스테레오 스피커 등 옙 제품 가운데 풀스펙에 가까운 사양으로 출시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체험단 이벤트페이지는 삼성모바일닷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ource 삼성모바일닷컴                                                           [소식 제보해주신 Nomanors님께 감사드립니다]

삼성전자 옙 YP-R0 유럽시장 출시삼성전자 옙 YP-R0 유럽시장 출시

Posted at 2009/07/31 23:12 | Posted in Portable Media Player
CP3, R1, M1에 이어 이번에 공개된 R0까지 올하반기 삼성전자가 출시할 예정인 MP3P는 현재 공개된 것만해도 4가지입니다. 물론, 국가별 출시제품에는 약간씩 차이가 있지만 삼성모바일로 묶이는 노트북, 휴대폰, MP3P의 연관성내지 통합성 강조이후 그 어느때 보다도 활발한 듯 보입니다. 이것의 연장선상에 있는 R0은 같은 모델 라인업인 R1과의 디자인 유사성이 눈에 띕니다. 2.6인치 TFT-LCD 디스플레이가 탑재됐고 AAC, ASF, FLAC, MP3, OGG Vorbis, WAV, WMA, MPEG4, DivX, Xvid, WMV, H.264, RMVB, JPEG, PNG, BMP, GIF, TXT 등의 파일이 재생됩니다.
 

microSD를 인식하며 배터리 연속시간은 음악과 동영상 재생시 각각 35시간과 5시간입니다. 제품의 크기는 93 x 52 x 8.8mm에 무게는 60g이며 FM라디오 수신 및 RDS, DNSe 3.0, 데이터캐스트 등의 부가기능도 지원합니다. 현재까지 확인된 제품의 색상은 블랙과 핑크의 두 가지이며 가격은 8GB가 약 130유로로 비교적 저렴한 편입니다.
source LDLC via Ymania

장난스럽거나 진지하거나, 코원 E2 티징장난스럽거나 진지하거나, 코원 E2 티징

Posted at 2009/07/29 22:42 | Posted in Portable Media Player
코원이 자사의 홈페이지 메인에 신제품 E2의 티져이미지를 공개했습니다. 모델명만 보고는 액세서리형 MP3P인 T2의 후속제품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드는데 전체적인 제품의 이미지와 남여를 상징하는 듯한 문양 등 기존의 코원의 이미지와는 사뭇 다른 느낌입니다. 티져이미지의 상단에는 힌트가 될만한 내용들(?)이 '+='의 형태로 나열되어있어 애태우며 기다리는동안 최소한 추측이라도 해볼수 있는 재미가있어 밉상스럽지만은 않은 티징전략으로 보입니다.

source 코원

그 이름도 생소한 CMPC, 어디까지 왔나?그 이름도 생소한 CMPC, 어디까지 왔나?

Posted at 2009/07/22 18:33 | Posted in Portable Media Player
국내에서는 아직 CMPC에 대한 인지도가 높지않습니다. Classmate PC의 약자인 CMPC는 주로 인텔에서 개발하는 제품으로 학교, 학원가의 학생과 어린이를 대상으로하며 학습의 편의를 위한 전자교과서나 넷북 등의 대용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현재 몇몇 업체들이 국내시장에서 판매하고 있는 CMPC는 넷북과 크게 다르지 않은 3세대 CMPC로 디스플레이의 크기는 8~9인치대가 주를 이루며 대부분 WSVGA(1024 x 600)의 해상도를 지원합니다.

지난 6월부터는 대우루컴즈가 루키드 C920과 루키드 C900 제품을 국내시장에 유통하기 시작했습니다. 빌립의 경우도 최근에 신제품 MID/CMPC 제품으로 빌립DUO를 공개했습니다. 아직 빌립DUO에 대한 자세한 사양정보는 나오지 않았지만, CPU의 경우 인텔 아톰프로세서 1.6Ghz(N270)이며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것이 특징입니다. CMPC의 가격은 대개 60~70만원선으로 대우루컴즈의 제품의 경우도 이에 속하며 빌립DUO도 비슷할 것으로 보입니다.
source 대우루컴즈

동영상 재생능력 강화! 아이리버 스핀 펌웨어 v2.30동영상 재생능력 강화! 아이리버 스핀 펌웨어 v2.30

Posted at 2009/07/20 19:27 | Posted in Portable Media Player
아이리버 스핀의 v2.30 펌웨어 업데이트가 등록됐습니다. 이번 버전으로 동영상 재생능력의 강화를 비롯해 SMI 자막파일 지원, 음악재생시 ALL 재생모드 추가 등이 개선됐습니다. 또, Animated GIF를 제외한 GIF 파일지원 및 버그 수정도 포함합니다. 음악/라디오 모드 간의 볼륨 차이도 수정됐으며 스마트키를 통한 랜덤 모드 동작 가능해졌고 일부 모드에서 진동이 작동하지 않던 문제와 라디오 모드의 버그 등이 수정됐습니다. 벌써 출시된지 1년, 스핀도 처음출시 이후 여러면에서 상당히 개선된 제품이라 이제는 출시초기의 썩 좋지않았던 평을 어느정도 덜어낼 수 있는 수준이 되지않았나 생각됩니다. 해당 펌웨어에 대한 자세한 정보 및 파일다운로드는 아이리버 사이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ource 아이리버                                                                       [소식 제보해주신 mp3홀릭님께 감사드립니다]

또다른 저가형 MP3P, 오라컴 W10또다른 저가형 MP3P, 오라컴 W10

Posted at 2009/07/14 23:30 | Posted in Portable Media Player
W30과 A10으로 꽤 알려진 오라컴이 오랜만에 저사양의 보급형 MP3P, W10을 선보였습니다. 깔끔한 디자인과 메탈재질 겉면의 헤어라인이 경쟁제품인 아이리버 E50을 연상시킵니다. 2인치 6만 5천컬러 QCIF(220 x 176) TFT-LCD 디스플레이와 2GB, 4GB, 8GB의 내장메모리가 탑재됐고 크기와 무게는 44.8 x 91.4 x 9.9mm에 41g입니다. 음악, 동영상, FM라디오, 사진, 텍스트, 음성녹음 등의 기능을 지원하며 배터리 연속시간은 음악과 동영상 재생시 각각 21시간과 8시간입니다. 재생가능한 파일은 MP3, WMA, AVI, ASF 등으로 그 지원폭이 다소 좁은 편입니다. 가격은 2GB, 4GB, 8GB 용량별로 각각 79,000원, 99,000원, 129,000원입니다. E50과 비교가 될 제품으로 생각되지만 몇몇 사양은 아쉽습니다.

source oracom

색다른 모습의 코원 S9 화이트 에디션색다른 모습의 코원 S9 화이트 에디션

Posted at 2009/07/14 23:08 | Posted in Portable Media Player
의외의 멋을 추구하는 코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코원 홈페이지를 통해 S9의 화이트 에디션이 공개되었습니다. 주로 어두운 계통의 색상으로 하이엔드급 제품의 전형적인 이미지를 보여주는 S9가 흰 색으로 꾸며지니 굉장히 색다른 느낌입니다. 강화유리와 디스플레이 부분은 블랙색상의 S9와 마찬가지로 검정색으로 처리해 더욱 독특한 이미지를 자아냈는데요. S9 화이트 에디션도 호불호가 뚜렷하게 갈리는 모양이지만, 개인적으로 다양한 색상은 언제든 환영합니다!

source 코원                                                                             [소식 제보해주신 mp3홀릭님께 감사드립니다]

ROKR가 되고 싶은 터치폰, 모토로라 ZN50ROKR가 되고 싶은 터치폰, 모토로라 ZN50

Posted at 2009/07/14 15:30 | Posted in Portable Media Player
모토로라가 한국시장에 특화한 뮤직폰 ROKR ZN50을 출시했습니다. 우선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음악재생시 배터리 연속시간이 30시간이라는 점과 SRS WOW HD 음장 지원, 기본 4GB의 내장메모리 지원 뮤직폰의 기능에 초점을 맞췄다는 점인데요. 여기에 3.5mm 이어폰잭이 탑재돼 일반 MP3P와 같은 이어폰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 모토로라 홈페이지를 통해 현재 정가 58,000에 판매되고 있는 EH20이 번들이어폰으로 포함된 것도 눈여겨볼 부분입니다.


제품의 사양을 보면 3.2인치 26만 컬러 WQVGA(240 x 427) TFT-LCD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가 탑재됐고 크기와 무게는 108.9 x 54 x 14.34mm, 143g입니다. 블루투스 2.1, 300만 화소 카메라, T-DMB 등의 부가기능을 지원하고 microSD는 최대 16GB까지 인식가능합니다. 950mAh 용량의 표준형 배터리로 약 240분 통화, 200시간의 대기시간을 지원하며 뚜벅이로 사용가능한 SK텔레콤 T-MAP 서비스도 지원합니다. 출시초기가는 78만원으로 다소 고가이며 제품의 색상은 블루와 레드의 두 가지입니다. 물론, 멜론 플레이어를 거쳐야하는 음악 전송방식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source 모토로라

삼성전자 옙 YP-R1, 미묘한 위치의 기묘한 제품?삼성전자 옙 YP-R1, 미묘한 위치의 기묘한 제품?

Posted at 2009/07/11 04:00 | Posted in Portable Media Player
삼성전자가 국내에도 조만간 출시할 예정인 옙 YP-R1에 대한 정보가 공개됐습니다. YP-R1은 2.7인치 WQVGA(400 x 240) TFT-LCD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제품으로 이 사양만 보면 현재 판매되고 있는 P3와 Q2의 중간쯤에 해당하는 모델로 보이는데요. 반면, 일부 P3가 지원하는 이상의 기능들이 포함되어있어 아직까지는 정확한 그 위치를 알 수 없는 제품입니다. 옙 최초로 가로환경의 터치 유저인터페이스가 채용됐고 DivX, Xvid, MPEG4, WMV, H.264, ASF 등의 영상파일이 변환없이 재생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외에도 MP3, WMA, Ogg, AAC, FLAC, WAV, JPG, BMP, GIF, PNG, SWF, TXT 등의 파일을 지원하며 배터리 연속시간은 음악과 동영상 재생시 각각 25시간과 5시간입니다.
FM라디오 수신/녹음, 음성녹음, 블루투스 2.0+EDR, DNSe 3.0, 위젯, 한영/영한 전자사전 등 일반적인 기능을 지원하는 반면 TV-OUT과 뮤직파인더, 비트DJ 등은 YP-R1을 통해 옙 제품 가운데 처음 탑재되는 기능입니다. 특히, 비트DJ의 경우 삼성전자가 지난 2월 선보인 뮤직폰 라인업 '비트 에디션' 2종에 탑재되었던 것으로 유저가 직접 DJ믹싱을 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YP-R1의 크기는 45.5 x 85.2 x 8.9mm에 무게는 50g이며 색상은 화이트, 블랙, 핑크의 3가지입니다. 현재 유럽 출시예정가는 YP-P3의 판매가와 비슷한 수준이며 국내에는 8GB, 16GB 모델이 판매될 예정입니다.
via Ymania, dapreview   YP-R1의 실사진은 Le Journal du Geek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theme Talk] HTC의 세 번째 안드로이드폰, HERO의 의미는?[theme Talk] HTC의 세 번째 안드로이드폰, HERO의 의미는?

Posted at 2009/07/02 19:20 | Posted in theme Talk
HTC가 자사의 세 번째 안드로이드폰 HERO를 출시했습니다. 이 제품은 유럽에 우선 공개되고 차후 전세계로 확대 판매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현재 HERO는 아이폰 OS에 대응하는 최선의 OS로 평가받는 안드로이드의 기존틀을 모조리 뜯어 고친 것으로 크게 주목받고 있습니다. 유저인터페이스 또한 아이폰에 필적하는, 혹은 그 이상으로 바뀌었는데요.

HERO는 유저 입장에서 기존과는 다른 느낌의 커스터마이징을 할 수 있는 스마트폰입니다. 아이폰과 비교해서도 홈스크린에서는 아이콘 배열 수정 정도가 가능한 것과 HERO의 커스터마이징은 분명한 차이가 있습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플리커 등의 웹서비스를 각종 메뉴 곳곳에 연동할 있다는 점 역시 단순 웹서비스 지원과는 차별화된 부분입니다. 이 같은 기능을 이해하기 어렵고 헷갈리는 유저인터페이스로 구현했다면 안 한 이만 못했겠지만 HERO의 경우 그에 걸맞는 HTC Sense 유저인터페이스가 새롭게 탑재돼 이 같은 비판은 피해갈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아래의 이미지로만 봐도 약간은 딱딱한 이미지의 스마트폰의 느낌보다는 한번 터치해보고 싶은 생동감 있는 화면구성이 눈에 띕니다.  
HERO의 출시는 터치스크린 스마트폰을 생산하는 국내업체들의 새로운 벤치마킹 대상의 등장을 의미할 수도 있습니다. HTC는 신제품 출시를 거듭할수록 '새로운'의 느낌이 가장 크게 부각되는 업체 중 하나로 여겨집니다. 앞으로 국내 제조사들이 다양한 각도로 날아올 변화구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HERO가 그 해답의 표본을 제시하고 있는 것은 아닐지 생각해봅니다. 물론,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준비하는 안드로이드폰의 세심한 대응부터가 가장 필요해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