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의 명성을 이어나갈 샌디스크 산사 클립+전작의 명성을 이어나갈 샌디스크 산사 클립+
Posted at 2009/08/31 04:38 | Posted in Portable Media Player
저가형 제품은 다 거기서 거기일 것이라는 편견을 깰 수 있을만큼 두고두고 사용자들의 호평을 받은 샌디스크 산사 클립. 다소 투박해보이던 디자인까지도 세련된 모습으로 바뀐 산사 클립+가 9월 중순 북미시장에 출시됩니다. 산사 클립+의 크기는 54.9mm x 34.5mm x 15.4mm이며 무게는 24g으로, 후면에는 옷, 가방 등에 부착가능한 클립이 위치합니다.
MP3, FLAC, WMA, WAV, Audible, Ogg 등의 파일이 재생되며 배터리 연속시간은 15시간입니다. 1인치 블루OLED 디스플레이가 탑재됐고 부가기능으로 FM라디오 수신/녹음, 음성녹음 등을 지원합니다. 측면에는 microSD를 비롯해 샌디스크가 지난해 발표한 새 음원 저장매체인 slotMusic도 인식하는 슬롯이 위치합니다. 제품의 가격은 용량에 따라 2GB, 4GB, 8GB가 각각 39.99달러, 59.99달러, 79.99달러이며 색상은 블랙, 레드, 블루의 3가지로 판매됩니다.
source SanDisk via generationmp3
MP3, FLAC, WMA, WAV, Audible, Ogg 등의 파일이 재생되며 배터리 연속시간은 15시간입니다. 1인치 블루OLED 디스플레이가 탑재됐고 부가기능으로 FM라디오 수신/녹음, 음성녹음 등을 지원합니다. 측면에는 microSD를 비롯해 샌디스크가 지난해 발표한 새 음원 저장매체인 slotMusic도 인식하는 슬롯이 위치합니다. 제품의 가격은 용량에 따라 2GB, 4GB, 8GB가 각각 39.99달러, 59.99달러, 79.99달러이며 색상은 블랙, 레드, 블루의 3가지로 판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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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IEU! SEOTAIJI 8TH] 음반 41만장 판매, 관객 16만 2천 여명 동원[ADIEU! SEOTAIJI 8TH] 음반 41만장 판매, 관객 16만 2천 여명 동원
Posted at 2009/08/31 03:36 | Posted in Seotaiji
지난해 7월, 서태지는 8집의 첫 싱글앨범을 발매한이래 398일간 이어온 역대 최장기간의 활동을 마감했습니다. 4년 7개월만의 컴백으로 더욱 주목을 받은 서태지의 8집 앨범은, 첫 번째 싱글 '8TH ATOMOS PART MOAI'가 21만장, 두 번째 싱글 '8TH ATOMOS PART SECRET'과 정규앨범 '8TH ATOMOS'가 각각 10만장으로, 총 41만장이 판매됐습니다.
이 기간동안 서태지는 뫼비우스 전국투어와 ETPFEST 2회, 서태지 심포니, 웜홀 콘서트 등 최다 공연 횟수에 총 16만 2천 여명의 최다 공연 관객을 동원했습니다. 특히, 뫼비우스 전국투어의 경우 앵콜 공연까지 포함해, 총 5만 5천 여명이 운집했으며 인터넷 단독예매가 진행된 맥스티켓의 연간예매율에 1위에서 9위까지 랭크되는 티켓파워를 과시했습니다.
이 기간동안 서태지는 뫼비우스 전국투어와 ETPFEST 2회, 서태지 심포니, 웜홀 콘서트 등 최다 공연 횟수에 총 16만 2천 여명의 최다 공연 관객을 동원했습니다. 특히, 뫼비우스 전국투어의 경우 앵콜 공연까지 포함해, 총 5만 5천 여명이 운집했으며 인터넷 단독예매가 진행된 맥스티켓의 연간예매율에 1위에서 9위까지 랭크되는 티켓파워를 과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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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옙 M1 DMB 디자인/GUI 살펴보기삼성전자 옙 M1 DMB 디자인/GUI 살펴보기
Posted at 2009/08/30 04:37 | Posted in Review
삼성전자 옙 M1 DMB는 3.3인치 AMOLED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 3G센서, 엔비디아 테그라 칩셋 등 디지털기기 매니아라면 귀가 솔깃할만한 하드웨어 사양을 갖춘 제품입니다. 첫 번째로 디자인과 유저인터페이스를 살펴보겠습니다.
M1 DMB는 4가지의 기본 스타일을 지원합니다. 스타일1은 메인화면을 3페이지로 나눈 가장 단순한 테마로 기존의 P3 제품이 지원하는 것과 같습니다. 스타일2는 약간의 3D효과가 가미된 테마입니다. 배경이미지 위에 낙엽과 흰색의 원이 부드럽게 움직이며 화면을 터치했을때 나타나는 입체적인 물결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현재 펌웨어 VER 0.92에서는 이 같은 효과의 약간 부자연스러운 끊김을 감지할 수 있는데 차후 펌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개선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스타일3는 메인화면을 커다란 정사각형판으로 두고 아이콘과 위젯이 펼쳐진 형태입니다. 화면을 상하좌우 4방향 모두 움직일 수 있으며 널찍한 메인화면을 원하는 사용자에게 적합한 테마입니다. 스타일4는 스타일1의 3분할 화면의 가운데에 각종 메인기능(음악, 동영상, 라디오, 텍스트, 사진, DMB)의 위젯이 고정되어있는 형태입니다. 이 위젯을 터치하면 재생하고 있던 파일이 바로 재생됩니다. 반응속도는 다소 아쉽지만 아기자기한 멋이 스타일4 테마의 장점입니다.
M1 DMB는 햅틱과 터치위즈 GUI를 동시에 지원하는 제품으로 상당부분 삼성전자의 햅틱폰과 비슷한 요소가 눈에 띕니다. 슬라이드 방식의 사진뷰어 등이 그러하며 동영상, 앨범아트의 터치플로우의 경우 시각적 효과가 괜찮은 편입니다. 전체적인 속도는 위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곳곳에 가미된 아날로그적 감성이 짙은 GUI가 많이 있습니다.
디스플레이 하단에는 기능에 따라 파랑, 빨강, 노랑, 초록, 자주 등 다양한 색상으로 반짝거리는 LED가 위치합니다. 특히, 스르르 켜지고, 꺼지는 디밍(Dimming)효과가 더해져 감성적인 부분에서의 아날로그 GUI와 잘 어울립니다. 앞면에는 디스플레이와 하단에 옙 로고가 보입니다. 위, 아래 가장자리에는 1.6W의 스테레오 스피커가 위치합니다.
강화유리 소재인 앞면은 일반 플라스틱 윈도우와 비교해 외부 충격에 좀 더 강한 것이 일반적입니다. M1 DMB에 사용된 강화유리의 경우 자잘한 스크래치에도 비교적 강한 편이지만 깨끗하게 사용하고 싶다면 보호필름 부착이 좋습니다.
후면은 보일듯 말듯한 정도의 헤어라인에 유광의 재질이라는 독특한 구성으로, 빛을 받았을때 약간 사이버틱한 느낌이 드는 색상이 연출됩니다. 그러나, 앞면과 측면에 비해 작은 충격에도 쉽게 자잘한 스크래치가 생기는 단점이 있습니다.
윗면에는 볼륨버튼, 마이크홀, 잠금/전원버튼이 차례로 위치합니다. 적당하게 돌출되어 있어 사용감이 좋은 편입니다.
옆면에는 microSD 단자가 위치합니다. M1 DMB는 내장메모리와는 별도로 최대 16GB의 microSD가 인식됩니다.
밑면에는 이어폰단자와 20핀 USB단자, DMB 안테나가 위치합니다. USB단자 부분은 이물질 유입방지를 위한 캡으로 닫혀있습니다. 이런 뚜껑형태에서 가장 불안한 것이 사용하다보면 헐거워지는 문제가 발생하는 것인데, M1 DMB의 경우는 캡을 끼울때 딱하는 소리가 없어 아쉽지만, 캡이 끊어지거나 헐거워지는 등의 위험은 그다지 크지 않아 보입니다.
DMB 안테나는 3단 접이식으로 끝까지 뺐을때 방향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독특하게 위쪽일수록 두꺼운 형태입니다.
제품의 크기와 무게는 각각 99.6 x 53.6 x 9.9mm와 91g으로 화면크기 대비 컴팩트한 느낌이 듭니다. 유광재질로 지문이 많이 묻는 반면 고급스러움이 짙으며 지나치게는 가볍지 않은 적당한 무게감이, 제품의 견고한 느낌을 더합니다.
M1 DMB는 4가지의 기본 스타일을 지원합니다. 스타일1은 메인화면을 3페이지로 나눈 가장 단순한 테마로 기존의 P3 제품이 지원하는 것과 같습니다. 스타일2는 약간의 3D효과가 가미된 테마입니다. 배경이미지 위에 낙엽과 흰색의 원이 부드럽게 움직이며 화면을 터치했을때 나타나는 입체적인 물결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현재 펌웨어 VER 0.92에서는 이 같은 효과의 약간 부자연스러운 끊김을 감지할 수 있는데 차후 펌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개선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스타일3는 메인화면을 커다란 정사각형판으로 두고 아이콘과 위젯이 펼쳐진 형태입니다. 화면을 상하좌우 4방향 모두 움직일 수 있으며 널찍한 메인화면을 원하는 사용자에게 적합한 테마입니다. 스타일4는 스타일1의 3분할 화면의 가운데에 각종 메인기능(음악, 동영상, 라디오, 텍스트, 사진, DMB)의 위젯이 고정되어있는 형태입니다. 이 위젯을 터치하면 재생하고 있던 파일이 바로 재생됩니다. 반응속도는 다소 아쉽지만 아기자기한 멋이 스타일4 테마의 장점입니다.
M1 DMB는 햅틱과 터치위즈 GUI를 동시에 지원하는 제품으로 상당부분 삼성전자의 햅틱폰과 비슷한 요소가 눈에 띕니다. 슬라이드 방식의 사진뷰어 등이 그러하며 동영상, 앨범아트의 터치플로우의 경우 시각적 효과가 괜찮은 편입니다. 전체적인 속도는 위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곳곳에 가미된 아날로그적 감성이 짙은 GUI가 많이 있습니다.
디스플레이 하단에는 기능에 따라 파랑, 빨강, 노랑, 초록, 자주 등 다양한 색상으로 반짝거리는 LED가 위치합니다. 특히, 스르르 켜지고, 꺼지는 디밍(Dimming)효과가 더해져 감성적인 부분에서의 아날로그 GUI와 잘 어울립니다. 앞면에는 디스플레이와 하단에 옙 로고가 보입니다. 위, 아래 가장자리에는 1.6W의 스테레오 스피커가 위치합니다.
강화유리 소재인 앞면은 일반 플라스틱 윈도우와 비교해 외부 충격에 좀 더 강한 것이 일반적입니다. M1 DMB에 사용된 강화유리의 경우 자잘한 스크래치에도 비교적 강한 편이지만 깨끗하게 사용하고 싶다면 보호필름 부착이 좋습니다.
후면은 보일듯 말듯한 정도의 헤어라인에 유광의 재질이라는 독특한 구성으로, 빛을 받았을때 약간 사이버틱한 느낌이 드는 색상이 연출됩니다. 그러나, 앞면과 측면에 비해 작은 충격에도 쉽게 자잘한 스크래치가 생기는 단점이 있습니다.
윗면에는 볼륨버튼, 마이크홀, 잠금/전원버튼이 차례로 위치합니다. 적당하게 돌출되어 있어 사용감이 좋은 편입니다.
옆면에는 microSD 단자가 위치합니다. M1 DMB는 내장메모리와는 별도로 최대 16GB의 microSD가 인식됩니다.
밑면에는 이어폰단자와 20핀 USB단자, DMB 안테나가 위치합니다. USB단자 부분은 이물질 유입방지를 위한 캡으로 닫혀있습니다. 이런 뚜껑형태에서 가장 불안한 것이 사용하다보면 헐거워지는 문제가 발생하는 것인데, M1 DMB의 경우는 캡을 끼울때 딱하는 소리가 없어 아쉽지만, 캡이 끊어지거나 헐거워지는 등의 위험은 그다지 크지 않아 보입니다.
DMB 안테나는 3단 접이식으로 끝까지 뺐을때 방향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독특하게 위쪽일수록 두꺼운 형태입니다.
제품의 크기와 무게는 각각 99.6 x 53.6 x 9.9mm와 91g으로 화면크기 대비 컴팩트한 느낌이 듭니다. 유광재질로 지문이 많이 묻는 반면 고급스러움이 짙으며 지나치게는 가볍지 않은 적당한 무게감이, 제품의 견고한 느낌을 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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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옙 YP-R1 리뷰삼성전자 옙 YP-R1 리뷰
Posted at 2009/08/29 02:30 | Posted in Review
소비자들의 요구와 맞물린 기술의 발전으로 올 하반기에는 동영상 재생성능이 대폭 강화된 MP3플레이어가 많이 출시될 예정입니다. 대개 파일을 내려받아 별도의 변환없이 쉽게 재생이 가능한 음악기능과 달리 동영상 재생의 경우 상대적으로 코덱 지원폭이 좁은 기존의 제품은 대부분 별도의 인코딩 과정을 거쳐야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올해 옙 P3를 출시하고, 이후 펌웨어 업그레이드 형식으로 일부 동영상 파일을 인코딩 없이 재생될 수 있도록 개선했으나, 프레임 저하 등의 문제가 발생해 유저들로부터 완전하지 못한 재생성능으로 평가받아 왔습니다. 이와 대조적으로 R1은 Take-Out Movie!를 내세우는 제품인만큼 무변환영상의 안정적인 재생이 가능한 것이 특징입니다.
R1은 깨끗한 느낌의 자그만한 종이상자에 담겨있습니다. 겉면에는 DivX 파일이 재생됨을 강조하는 문구와 의외로 비트DJ 기능을 나타내는 R1의 화면도 볼 수 있습니다. 액세서리로는 24핀 USB케이블과 YA-EP390 이이폰, 이어폰솜이 들어있습니다. EP390은 이번에 새롭게 옙 번들이어폰으로 채택된 제품으로 기존 EP370과 비교해 저음성향이 강한편입니다. 여느 옙 제품과 잘 어울리는 EP370과 마찬가지로 EP390도 R1의 DNSe 음장과 무난하게 잘 맞는 편입니다.
앞면의 디스플레이를 보호하는 창은 강화유리로 되어있습니다. 강화유리는 자잘한 스크래치가 특별히 잘 나지 않는다고 볼 수는 없지만 큰 충격에는 다소 강한편입니다. 아래에는 기다란 볼륨버튼이 위치하는데 딱딱 소리가 날 정도로 조작감은 괜찮습니다. 동시에 R1의 모습을 슬라이드 방식의 휴대폰과 비슷하게 보이게하는 디자인인 것 같습니다.
그 아래쪽에는 옅은 헤어라인이 들어간 재질이 포인트입니다. 전체적으로 기존 옙 제품에서 크지않은 견고함의 느낌이 강합니다. 매우 단순하게 몇 가지 요소들만으로 이뤄져있어 다소 고급스럽게 보입니다. 또, 핑크, 블랙, 실버의 메탈바디는 옆면과 뒷면까지 이어지는 하나의 커버이기 때문에 연결부분이 보이지않는 깔끔함의 이미지가 있습니다.
윗면에는 전원과 잠금기능을 겸한 버튼과 리셋홀이 위치합니다. R1을 켜기위해서는 4~5초 정도 길게 전원버튼을 눌러야하는만큼 버튼의 돌출부분이 부족하게만 느껴지며 잠금기능까지 겸해 조작의 편의성은 다소 떨어집니다.
R1의 색상은 핑크, 블랙, 실버의 세 가지입니다. 반짝거리는 독특한 색감이 눈에띄며 삼성전자 로고와 각종인증표시는 R1의 유저인터페이스에 맞춰 가로로 새겨져 있습니다. 동그랗게 말아진 옆면은 잡는 느낌이 좋은 편입니다.
24핀 USB단자와 마이크, 이어폰단자, 스트랩홀이 아랫면에 위치합니다. 스트랩홀에 자리를 내주고 어정쩡한 위치에 있는 이어폰단자는 어쩐지 모르게 자꾸 신경이 쓰입니다. 사용상에는 큰 불편함이 없는 점은 정말 다행입니다.
R1의 크기는 45.5 x 85.2 x 8.9mm로 매우 작습니다. 특히, 터치스크린이 탑재된 제품임을 감안하면 다른 제품과 비교했을때 일반 버튼형 MP3P의 크기가 무색할 정도입니다. 무게도 50g으로 매우 가벼워 휴대성만큼은 매우 뛰어납니다.
R1의 유저인터페이스는 상당부분 P3의 것을 계승하지만 삼성휴대폰의 터치위즈UI가 적용된만큼 기존제품과는 분명한 차이가 있습니다. 물론, 그 차이가 반응속도를 포함하는 것이라면 좋겠지만, 개선폭이 그렇게 크지는 않은 듯 보입니다. 우선, 유저인터페이스의 각 부분을 봤을때 시각적으로 훌륭한 효과들이 많이 눈에 띕니다. 위 사진은 앨범목록의 보기모드 중 앨범아트가 보이는 형태로 깔끔함이 돋보입니다. 그러나 좌우 스크롤시 부드럽게 흐르는 효과가 아니라 한장씩 앨범을 밀어서 터치하는 방식입니다. 보기모드는 이 방식외에도 목록 정렬모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R1의 음악 메뉴구조는 지금까지 출시된 모든 옙 제품 가운데 가장 세부적이고 다양한 요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재생 화면 이동과 아티스트, 앨범, 노래, 장르 등의 태그별 구분이 있고 스크롤을 내리면 재생 목록, 최근 받은 파일, 가장 많이 재생한 목록(50) 등의 다양한 파일목록 방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목록 스크롤의 터치감과 반응속도는 사용하기에 아주 적합한 수준입니다. 사용자의 상하 화면터치에 따라 매우 직관적으로 반응하며 우측 가장자리에 위치한 스크롤바도 빠르게 반응합니다. 그러나 2.7인치의 비교적 작은화면에 가로방향의 목록 스크롤은 터치면적이 좁아 다소 비효율적으로 느껴집니다. 화면상단에 위치를 표시하는 바를 제외하면 불과 5개의 목록이 표시돼, 많은 파일이 담긴 상태에서 스크롤을 할 때에는 다소 불편함이 있어 아쉽습니다.
음악 재생 화면은 총 7가지를 지원합니다. 앨범아트와 가사, 스펙트럼 등이 있으며 4가지의 무드테마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앨범아트와 곡 정보가 표시되는 부분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효과가 매우 독특한 느낌을 자아냅니다.
R1의 장점은 음악 재생 화면이 기본 가로형임에도 세로방향으로 전환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동시에 화면전환이 오직 음악 재생 화면에서만 가능한 점은 상당히 아쉽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목록 스크롤 화면에도 세로방향의 화면전환이 가능하다면 좀 더 편리하고 쉬운 조작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 부분은 차후 펌웨어 업데이트를 기대해봅니다.
음악재생과 관련한 부가기능에는 재생 모드, 재생 화면, 재생 목록 추가, 가로 스트로크, 북마크, 재생속도 등이 있습니다. EQ의 설정값을 선택하는 DNSe 창의 경우 기존의 스크롤 방식에서 벗어나 새롭게 바둑판 모양으로 바뀌었습니다.
재생속도는 -3단계에서 +3단계까지 설정할 수 있으며 소리의 톤이 변하지 않아 매우 유용합니다. 재생 모드는 일반, 반복, 한 곡 반복, 랜덤재생을 지원합니다. 재생 목록은 기본 Playlist1외에도 사용자가 직접 새 재생 목록의 이름을 정하여 최대 4개까지 새롭게 만들 수 있습니다. 가로 스트로크는 음악 재생 화면에서 사용자가 R1의 화면을 가로방향으로 터치했을때 반응하는 기능으로 1곡씩 넘기거나 10초, 30초, 1분 간격으로 곡의 빨리감기/되감기를 할 수 있습니다.
음악 재생 화면을 길게 터치하면 앨범아트가 안쪽으로 자리를 잡으면서 앨범북 기능이 나타납니다. 현재 재생되고 있는 음악이 포함된 앨범의 목록을 보여주며 일반 음악메뉴의 목록보다 스크롤 속도가 더욱 빠른 것이 특징입니다.
앨범북 보기 상태에서 좌우로 터치를 하면 위와 같이 앨범아트가 이동하면서 다음/이전 앨범이 나타납니다. 앨범북은 R1의 유저인터페이스 효과 중 가장 참신한 부분으로 생각됩니다. 아쉬운 부분은 오직 음악 재생 화면이 가로 상태일때만 지원하기 때문에 세로화면에서는 이 같은 효과를 볼 수 없고, 다소 속도가 느려 활용도가 조금은 떨어집니다. R1에도 역시 DNSe 3.0 음장이 채택됐습니다. DNSe 3.0은 Q1에 처음 적용되어, 이후 (기기마다 미묘한 차이는 있지만) Q2, P3, U5 등 여러 제품을 통해 대체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EQ와 3D/베이스, 콘서트홀, 명료도 등 각종 값을 마치 컨트롤러로 직접 조작하듯이 표현한 효과가 멋집니다. R1에는 이와같이 아날로그의 느낌이 나는 부분이 많이 있어 단순한 기기를 넘어 감성적인 부분에서 사용자를 설득하는 시도가 많이 보입니다. 재생가능한 음악파일은 MP3, WMA, Ogg, AAC, FLAC, WAV로 하이엔드급 제품으로봐도 손색이 없을정도로 지원폭이 상당히 넓은 편입니다.
텍스트 등 다른 기능을 사용하면서 음악검색을 할 수 있는 뮤직파인더 기능과 미니재생화면은 제품사용의 편의성을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합니다. 자그만 화면에서의 시각적 효과도 돋보이며 음악재생과 관련한 간단한 조작도 가능합니다.
플래시 방식의 메인 GUI는 속도가 썩 빠르지는 않지만 아기자기한 이미지는 전작과 비교해 더욱더 짙어졌습니다. 메인화면에 꺼내놓고 싶지않은 위젯은 아래 화살표를 터치해 위젯탭에 넣어둘 수도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아이콘도 자주 사용하는 기능의 것만 메인에 띄울 수 있어, 메인화면에 위젯과 아이콘의 갯수를 최소화할 경우 좀 더 빠른 속도를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위젯의 용도를 화면 장식 외에는 크게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측면이 큽니다.
R1의 디스플레이 사양은 2.7인치 1600만 컬러 WQVGA(400 x 240) TFT-LCD 터치스크린입니다. '화면해상도가 480 x 272의 일반적인 와이드비율이 아니기 때문에 보기에 별로 좋지 않지는 않을까'했던 처음 생각과 달리 R1의 디스플레이 화질은 매우 선명하고 생동감있는 색감이 인상깊습니다. 특히, 화면밝기를 최대로 했을때 뿌옇게 보이던 P3와 달리 R1의 경우 화면이 밝아질 수록 더욱 화사합니다. 반면 밝기단계는 기존의 10단계에서 5단계로 좀 더 단순해졌습니다.
R1은 AVI, MP4, WMV, ASF, MOV 등의 동영상 파일을 지원하며 DivX, Xvid, H.264, WMV 등의 일부 동영상 포맷은 최대해상도 720 x 480까지 인코딩없이 재생 가능합니다. 별도의 AV케이블을 연결한 HDTV 출력도 가능해 DivX 플레이어 대용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동영상재생과 관련한 설정으로는 일반, 드라마, 액션, 극장의 4가지 DNSe 음장지원이 있으며 영상을 16개의 구간으로 나눠 썸네일로 표시하는 모자이크 검색도 지원합니다. 이는 동영상 전체에서 재생하고자하는 부분을 쉽게 찾을 수 있게한 기능으로 직접 사용하다보면 상당히 유용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사진 뷰어의 기본화면은 8장의 썸네일이 보이는 방식과 삼성휴대폰에 적용된 것과 같은 좌우로 흐르는 불규칙한 모양슬라이드 방식, 두 가지가 있습니다. 저장된 사진은 확대/축소가 가능하고 다양한 전환효과를 가미한 슬라이드쇼를 실행할 수도 있습니다. 또, 메인화면의 배경이나 부팅이미지로도 설정이 가능해 여러면에서 활용도가 높은 부분입니다.
R1은 어떤 부분에서는 반응속도에 답답함을 느끼게 되지만 위와 같이 사진 뷰어에서는 상당히 빠르게 반응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저장된 사진과 사진 사이에 약간의 지체가 있었던 기존 제품과 달리 고해상도의 사진도 큰 지체없이 세 번째 위 캡쳐화면과 같이 자연스럽게 이전/다음 사진을 당기는 터치가 가능합니다. 양방향 90도/180도 회전과 AV케이블을 연결을 통한 TV출력고 가능하며 지원하는 사진파일은 JPEG, BMP, GIF, PNG 등으로 부족함이 없습니다.
R1에 탑재된 한 가지 재밌는 기능은 비트DJ입니다. 저장된 음악파일을 불러와 몇 가지 효과를 주어 직접 디제잉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위 사진에서 OK를 둘러싼 반원 테두리 부분은 목록을 스크롤할 수 있는 터치부분으로 목록을 직접 터치하는 것보다 더 빠르게 반응합니다. 필터, 스크래치, 샘플의 몇 가지 효과는 아래 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사실, 필터, 샘플 등의 각종 효과를 넣는 부분의 속도가 썩 빠르지 않기 때문에 정교한 디제잉은 어렵겠지만 재미삼아 평소 듣던 음악에 효과를 넣어보는 것도 재밌습니다(영상에 삽입된 음악은 지난해 서태지가 8집 싱글 ATOMOS PART MOAI의 두 번째 트랙 HUMAN DREAM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기전 뿌짖맨이 쫄핑크 복장으로 나온 티져음악입니다).
FM라디오 기능에서는 아날로그적 감성이 많이 묻어납니다. 동그란 버튼을 돌려 주파수를 조정하는 방식으로 감성적인 부분과 함께 주파수 자체도 기존의 바형태보다 훨씬 조정하기가 쉬워 여러모로 잘 만든 부분이라 생각됩니다.
자동프리셋을 실행해 수신이 가능한 채널을 잡아내면 첫 번째 사진과 같이, 미리 세팅된 채널의 로고가 버튼형태로 보여집니다. 주파수를 몰라도 그 지역에 수신가능한 방송을 쉽게 알아볼 수 있으며 아기자기한 멋도 눈에 띕니다.
전자사전 기능은 R1에서 꼭 추천하고 싶은 부분으로 상당히 괜찮습니다. 한영/영한사전을 지원하며 일반 전자사전과 비교해 컨텐츠는 다소 떨어지지만 사용성은 우수합니다. 우선, 화면의 구성과 검색방식 등이 상당히 개선됐으며 사용자의 필기인식 기능도 추가됐습니다. 키보드 입력방식도 지체없이 즉각적으로 반응하며 검색의 편리성을 더합니다. 검색한 단어는 단어장에 추가할 수도 있으며 수능단어와 토익단어도 저장되어있어 간단한 학습기능으로도 유용합니다.
삼성전자는 올해 옙 P3를 출시하고, 이후 펌웨어 업그레이드 형식으로 일부 동영상 파일을 인코딩 없이 재생될 수 있도록 개선했으나, 프레임 저하 등의 문제가 발생해 유저들로부터 완전하지 못한 재생성능으로 평가받아 왔습니다. 이와 대조적으로 R1은 Take-Out Movie!를 내세우는 제품인만큼 무변환영상의 안정적인 재생이 가능한 것이 특징입니다.
R1은 깨끗한 느낌의 자그만한 종이상자에 담겨있습니다. 겉면에는 DivX 파일이 재생됨을 강조하는 문구와 의외로 비트DJ 기능을 나타내는 R1의 화면도 볼 수 있습니다. 액세서리로는 24핀 USB케이블과 YA-EP390 이이폰, 이어폰솜이 들어있습니다. EP390은 이번에 새롭게 옙 번들이어폰으로 채택된 제품으로 기존 EP370과 비교해 저음성향이 강한편입니다. 여느 옙 제품과 잘 어울리는 EP370과 마찬가지로 EP390도 R1의 DNSe 음장과 무난하게 잘 맞는 편입니다.
앞면의 디스플레이를 보호하는 창은 강화유리로 되어있습니다. 강화유리는 자잘한 스크래치가 특별히 잘 나지 않는다고 볼 수는 없지만 큰 충격에는 다소 강한편입니다. 아래에는 기다란 볼륨버튼이 위치하는데 딱딱 소리가 날 정도로 조작감은 괜찮습니다. 동시에 R1의 모습을 슬라이드 방식의 휴대폰과 비슷하게 보이게하는 디자인인 것 같습니다.
그 아래쪽에는 옅은 헤어라인이 들어간 재질이 포인트입니다. 전체적으로 기존 옙 제품에서 크지않은 견고함의 느낌이 강합니다. 매우 단순하게 몇 가지 요소들만으로 이뤄져있어 다소 고급스럽게 보입니다. 또, 핑크, 블랙, 실버의 메탈바디는 옆면과 뒷면까지 이어지는 하나의 커버이기 때문에 연결부분이 보이지않는 깔끔함의 이미지가 있습니다.
윗면에는 전원과 잠금기능을 겸한 버튼과 리셋홀이 위치합니다. R1을 켜기위해서는 4~5초 정도 길게 전원버튼을 눌러야하는만큼 버튼의 돌출부분이 부족하게만 느껴지며 잠금기능까지 겸해 조작의 편의성은 다소 떨어집니다.
R1의 색상은 핑크, 블랙, 실버의 세 가지입니다. 반짝거리는 독특한 색감이 눈에띄며 삼성전자 로고와 각종인증표시는 R1의 유저인터페이스에 맞춰 가로로 새겨져 있습니다. 동그랗게 말아진 옆면은 잡는 느낌이 좋은 편입니다.
24핀 USB단자와 마이크, 이어폰단자, 스트랩홀이 아랫면에 위치합니다. 스트랩홀에 자리를 내주고 어정쩡한 위치에 있는 이어폰단자는 어쩐지 모르게 자꾸 신경이 쓰입니다. 사용상에는 큰 불편함이 없는 점은 정말 다행입니다.
R1의 크기는 45.5 x 85.2 x 8.9mm로 매우 작습니다. 특히, 터치스크린이 탑재된 제품임을 감안하면 다른 제품과 비교했을때 일반 버튼형 MP3P의 크기가 무색할 정도입니다. 무게도 50g으로 매우 가벼워 휴대성만큼은 매우 뛰어납니다.
R1의 유저인터페이스는 상당부분 P3의 것을 계승하지만 삼성휴대폰의 터치위즈UI가 적용된만큼 기존제품과는 분명한 차이가 있습니다. 물론, 그 차이가 반응속도를 포함하는 것이라면 좋겠지만, 개선폭이 그렇게 크지는 않은 듯 보입니다. 우선, 유저인터페이스의 각 부분을 봤을때 시각적으로 훌륭한 효과들이 많이 눈에 띕니다. 위 사진은 앨범목록의 보기모드 중 앨범아트가 보이는 형태로 깔끔함이 돋보입니다. 그러나 좌우 스크롤시 부드럽게 흐르는 효과가 아니라 한장씩 앨범을 밀어서 터치하는 방식입니다. 보기모드는 이 방식외에도 목록 정렬모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R1의 음악 메뉴구조는 지금까지 출시된 모든 옙 제품 가운데 가장 세부적이고 다양한 요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재생 화면 이동과 아티스트, 앨범, 노래, 장르 등의 태그별 구분이 있고 스크롤을 내리면 재생 목록, 최근 받은 파일, 가장 많이 재생한 목록(50) 등의 다양한 파일목록 방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목록 스크롤의 터치감과 반응속도는 사용하기에 아주 적합한 수준입니다. 사용자의 상하 화면터치에 따라 매우 직관적으로 반응하며 우측 가장자리에 위치한 스크롤바도 빠르게 반응합니다. 그러나 2.7인치의 비교적 작은화면에 가로방향의 목록 스크롤은 터치면적이 좁아 다소 비효율적으로 느껴집니다. 화면상단에 위치를 표시하는 바를 제외하면 불과 5개의 목록이 표시돼, 많은 파일이 담긴 상태에서 스크롤을 할 때에는 다소 불편함이 있어 아쉽습니다.
음악 재생 화면은 총 7가지를 지원합니다. 앨범아트와 가사, 스펙트럼 등이 있으며 4가지의 무드테마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앨범아트와 곡 정보가 표시되는 부분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효과가 매우 독특한 느낌을 자아냅니다.
R1의 장점은 음악 재생 화면이 기본 가로형임에도 세로방향으로 전환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동시에 화면전환이 오직 음악 재생 화면에서만 가능한 점은 상당히 아쉽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목록 스크롤 화면에도 세로방향의 화면전환이 가능하다면 좀 더 편리하고 쉬운 조작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 부분은 차후 펌웨어 업데이트를 기대해봅니다.
음악재생과 관련한 부가기능에는 재생 모드, 재생 화면, 재생 목록 추가, 가로 스트로크, 북마크, 재생속도 등이 있습니다. EQ의 설정값을 선택하는 DNSe 창의 경우 기존의 스크롤 방식에서 벗어나 새롭게 바둑판 모양으로 바뀌었습니다.
재생속도는 -3단계에서 +3단계까지 설정할 수 있으며 소리의 톤이 변하지 않아 매우 유용합니다. 재생 모드는 일반, 반복, 한 곡 반복, 랜덤재생을 지원합니다. 재생 목록은 기본 Playlist1외에도 사용자가 직접 새 재생 목록의 이름을 정하여 최대 4개까지 새롭게 만들 수 있습니다. 가로 스트로크는 음악 재생 화면에서 사용자가 R1의 화면을 가로방향으로 터치했을때 반응하는 기능으로 1곡씩 넘기거나 10초, 30초, 1분 간격으로 곡의 빨리감기/되감기를 할 수 있습니다.
음악 재생 화면을 길게 터치하면 앨범아트가 안쪽으로 자리를 잡으면서 앨범북 기능이 나타납니다. 현재 재생되고 있는 음악이 포함된 앨범의 목록을 보여주며 일반 음악메뉴의 목록보다 스크롤 속도가 더욱 빠른 것이 특징입니다.
앨범북 보기 상태에서 좌우로 터치를 하면 위와 같이 앨범아트가 이동하면서 다음/이전 앨범이 나타납니다. 앨범북은 R1의 유저인터페이스 효과 중 가장 참신한 부분으로 생각됩니다. 아쉬운 부분은 오직 음악 재생 화면이 가로 상태일때만 지원하기 때문에 세로화면에서는 이 같은 효과를 볼 수 없고, 다소 속도가 느려 활용도가 조금은 떨어집니다. R1에도 역시 DNSe 3.0 음장이 채택됐습니다. DNSe 3.0은 Q1에 처음 적용되어, 이후 (기기마다 미묘한 차이는 있지만) Q2, P3, U5 등 여러 제품을 통해 대체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EQ와 3D/베이스, 콘서트홀, 명료도 등 각종 값을 마치 컨트롤러로 직접 조작하듯이 표현한 효과가 멋집니다. R1에는 이와같이 아날로그의 느낌이 나는 부분이 많이 있어 단순한 기기를 넘어 감성적인 부분에서 사용자를 설득하는 시도가 많이 보입니다. 재생가능한 음악파일은 MP3, WMA, Ogg, AAC, FLAC, WAV로 하이엔드급 제품으로봐도 손색이 없을정도로 지원폭이 상당히 넓은 편입니다.
텍스트 등 다른 기능을 사용하면서 음악검색을 할 수 있는 뮤직파인더 기능과 미니재생화면은 제품사용의 편의성을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합니다. 자그만 화면에서의 시각적 효과도 돋보이며 음악재생과 관련한 간단한 조작도 가능합니다.
플래시 방식의 메인 GUI는 속도가 썩 빠르지는 않지만 아기자기한 이미지는 전작과 비교해 더욱더 짙어졌습니다. 메인화면에 꺼내놓고 싶지않은 위젯은 아래 화살표를 터치해 위젯탭에 넣어둘 수도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아이콘도 자주 사용하는 기능의 것만 메인에 띄울 수 있어, 메인화면에 위젯과 아이콘의 갯수를 최소화할 경우 좀 더 빠른 속도를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위젯의 용도를 화면 장식 외에는 크게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측면이 큽니다.
R1의 디스플레이 사양은 2.7인치 1600만 컬러 WQVGA(400 x 240) TFT-LCD 터치스크린입니다. '화면해상도가 480 x 272의 일반적인 와이드비율이 아니기 때문에 보기에 별로 좋지 않지는 않을까'했던 처음 생각과 달리 R1의 디스플레이 화질은 매우 선명하고 생동감있는 색감이 인상깊습니다. 특히, 화면밝기를 최대로 했을때 뿌옇게 보이던 P3와 달리 R1의 경우 화면이 밝아질 수록 더욱 화사합니다. 반면 밝기단계는 기존의 10단계에서 5단계로 좀 더 단순해졌습니다.
R1은 AVI, MP4, WMV, ASF, MOV 등의 동영상 파일을 지원하며 DivX, Xvid, H.264, WMV 등의 일부 동영상 포맷은 최대해상도 720 x 480까지 인코딩없이 재생 가능합니다. 별도의 AV케이블을 연결한 HDTV 출력도 가능해 DivX 플레이어 대용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동영상재생과 관련한 설정으로는 일반, 드라마, 액션, 극장의 4가지 DNSe 음장지원이 있으며 영상을 16개의 구간으로 나눠 썸네일로 표시하는 모자이크 검색도 지원합니다. 이는 동영상 전체에서 재생하고자하는 부분을 쉽게 찾을 수 있게한 기능으로 직접 사용하다보면 상당히 유용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사진 뷰어의 기본화면은 8장의 썸네일이 보이는 방식과 삼성휴대폰에 적용된 것과 같은 좌우로 흐르는 불규칙한 모양슬라이드 방식, 두 가지가 있습니다. 저장된 사진은 확대/축소가 가능하고 다양한 전환효과를 가미한 슬라이드쇼를 실행할 수도 있습니다. 또, 메인화면의 배경이나 부팅이미지로도 설정이 가능해 여러면에서 활용도가 높은 부분입니다.
R1은 어떤 부분에서는 반응속도에 답답함을 느끼게 되지만 위와 같이 사진 뷰어에서는 상당히 빠르게 반응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저장된 사진과 사진 사이에 약간의 지체가 있었던 기존 제품과 달리 고해상도의 사진도 큰 지체없이 세 번째 위 캡쳐화면과 같이 자연스럽게 이전/다음 사진을 당기는 터치가 가능합니다. 양방향 90도/180도 회전과 AV케이블을 연결을 통한 TV출력고 가능하며 지원하는 사진파일은 JPEG, BMP, GIF, PNG 등으로 부족함이 없습니다.
R1에 탑재된 한 가지 재밌는 기능은 비트DJ입니다. 저장된 음악파일을 불러와 몇 가지 효과를 주어 직접 디제잉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위 사진에서 OK를 둘러싼 반원 테두리 부분은 목록을 스크롤할 수 있는 터치부분으로 목록을 직접 터치하는 것보다 더 빠르게 반응합니다. 필터, 스크래치, 샘플의 몇 가지 효과는 아래 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사실, 필터, 샘플 등의 각종 효과를 넣는 부분의 속도가 썩 빠르지 않기 때문에 정교한 디제잉은 어렵겠지만 재미삼아 평소 듣던 음악에 효과를 넣어보는 것도 재밌습니다(영상에 삽입된 음악은 지난해 서태지가 8집 싱글 ATOMOS PART MOAI의 두 번째 트랙 HUMAN DREAM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기전 뿌짖맨이 쫄핑크 복장으로 나온 티져음악입니다).
FM라디오 기능에서는 아날로그적 감성이 많이 묻어납니다. 동그란 버튼을 돌려 주파수를 조정하는 방식으로 감성적인 부분과 함께 주파수 자체도 기존의 바형태보다 훨씬 조정하기가 쉬워 여러모로 잘 만든 부분이라 생각됩니다.
자동프리셋을 실행해 수신이 가능한 채널을 잡아내면 첫 번째 사진과 같이, 미리 세팅된 채널의 로고가 버튼형태로 보여집니다. 주파수를 몰라도 그 지역에 수신가능한 방송을 쉽게 알아볼 수 있으며 아기자기한 멋도 눈에 띕니다.
녹음 기능에서 특징적인 부분은 녹음시 반짝거리는 커다란 마이크정도입니다. 그 정도로 시각적 효과가 뛰어나며 동시에 단순한 기능입니다. 음질(비트레이트) 설정이라든지 저장위치 등의 세부적인 기능은 지원하지 않으며 오직 녹음/정지/저장만이 가능합니다. MP3P에 세세한 녹음 기능은 크게 기대하지 않으므로 커다란 마이크 하나로 배가 부릅니다.
전통적으로 옙 MP3P는 블루투스 기능에 강하기 때문에 국내에 출시되는 제품 가운데 가장 블루투스 기능을 잘 활용하고 안정적이라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런 점에서 R1에 포함된 블루투스 활용기능은 그다지 새로운 것들은 아닙니다.
파일전송, 블루투스 페어링, 전화걸기 등은 이미 이전 세대의 제품을 통해 시험이 된 기능들이기 때문에 R1에서 새롭게 살펴볼 부분은 블루투스 기능의 인터페이스 변화입니다. 간단히 말해서, 훨씬 쉽고 보기좋게 바뀌었습니다. 위 사진은 삼성휴대폰 사용자라면 익숙할법한 화면으로 R1의 블루투스 제품 검색화면입니다. 반경 10m내의 블루투스 제품을 찾아 위와 같이 원으로 표시하면, 이 중 페어링을 원하는 제품만의 선부분을 터치로 이어서 연결할 수 있습니다.
만일 페어링한 제품이 휴대폰이라면 위와 같은 기능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번호로 전화걸기, 통화 목록, 재통화 등으로 모두 전화통화와 관련된 기능입니다. R1과 휴대폰을 연동해놓으면 음악을 듣다가 휴대폰의 수신신호가 R1에 표시돼 이를 바로 연결할 수도 있으며 혹은 직접 번호를 입력해 전화를 걸 수도 있습니다. 물론, 휴대폰과 R1 모두 블루투스가 켜져있는 상태에서 가능하며 배터리와 여러 상황조건이 맞을때 연동해놓는다면 꽤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실 지하철 노선도는 유저들이 직접 플래시 형태로 제작을 한 것도 많지만 빠른 업데이트와 편리한 인터페이스를 고려한다면 제조사측에서 직접 제작한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R1 이전 제품까지만 하더라고 세계 주요국가의 지하철 노선도가 내장됐는데 R1부터는 국내의 것만 포함되는대신 가벼워졌으며 터치감도 좋아져 사용하기에는 더 편리합니다.
파일전송, 블루투스 페어링, 전화걸기 등은 이미 이전 세대의 제품을 통해 시험이 된 기능들이기 때문에 R1에서 새롭게 살펴볼 부분은 블루투스 기능의 인터페이스 변화입니다. 간단히 말해서, 훨씬 쉽고 보기좋게 바뀌었습니다. 위 사진은 삼성휴대폰 사용자라면 익숙할법한 화면으로 R1의 블루투스 제품 검색화면입니다. 반경 10m내의 블루투스 제품을 찾아 위와 같이 원으로 표시하면, 이 중 페어링을 원하는 제품만의 선부분을 터치로 이어서 연결할 수 있습니다.
만일 페어링한 제품이 휴대폰이라면 위와 같은 기능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번호로 전화걸기, 통화 목록, 재통화 등으로 모두 전화통화와 관련된 기능입니다. R1과 휴대폰을 연동해놓으면 음악을 듣다가 휴대폰의 수신신호가 R1에 표시돼 이를 바로 연결할 수도 있으며 혹은 직접 번호를 입력해 전화를 걸 수도 있습니다. 물론, 휴대폰과 R1 모두 블루투스가 켜져있는 상태에서 가능하며 배터리와 여러 상황조건이 맞을때 연동해놓는다면 꽤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실 지하철 노선도는 유저들이 직접 플래시 형태로 제작을 한 것도 많지만 빠른 업데이트와 편리한 인터페이스를 고려한다면 제조사측에서 직접 제작한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R1 이전 제품까지만 하더라고 세계 주요국가의 지하철 노선도가 내장됐는데 R1부터는 국내의 것만 포함되는대신 가벼워졌으며 터치감도 좋아져 사용하기에는 더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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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하반기, 국내 제조사들은 스마트폰에 열올린다올 하반기, 국내 제조사들은 스마트폰에 열올린다
Posted at 2009/08/21 15:00 | Posted in Mobile Phone
올해는 전세계적으로 스마트폰 열풍이 그 어느때보다도 거셉니다. 그 흐름에 발을 맞춰 국내 제조사들이 올해 하반기를 시작으로 국내시장에서 대규모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있어 스마트폰 시장이 한층 더 화려해질 전망입니다.
삼성전자가 KT를 통해서는 SHOW 옴니아 아몰레드(코드명 프리즘?)를, SK텔레콤은 T*옴니아 아몰레드(코드명 큐빅37?)를 출시할 예정입니다. KT SHOW를 통해 출시될 것으로 보이는 옴니아 아몰레드는 3G, WiFi, WiBro의 3가지 무선 네트워크를 모두 지원해 그 기대감이 더 높습니다. 이르면 10월중 출시될 가능성이 높으며 조만간 만나볼 수 있을듯 합니다. LG전자 역시 라일라로 불리는 스마트폰을 국내 이동통신 3사를 통해 공개할 예정입니다. Windows Mobile 기반의 스마트폰으로 11월중 출시가 가깝습니다. 또, 아레나폰의 S-CLASS UI를 채택한 스마트폰(코드명 에이젠?) 역시 북미시장에 9~10월중 출시되며, 국내에는 이르면 올 하반기 공개될 것으로 확인돼 그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습니다.
이들 스마트폰 제품들은 대다수 Windows Mobile을 기본 OS로 채택했으며 옴니아2의 OS는 6.1 버전으로, 공개 후 6.5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하는 정책이 적용됩니다. 반면, LG전자의 스마트폰은 Windows Mobile 6.5의 공식런칭 국내발표 즈음에 맞춰서 공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Windows Mobile 6.5의 글로벌 공식 출시는 10월로 예정됐습니다.
이들 스마트폰 제품들은 대다수 Windows Mobile을 기본 OS로 채택했으며 옴니아2의 OS는 6.1 버전으로, 공개 후 6.5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하는 정책이 적용됩니다. 반면, LG전자의 스마트폰은 Windows Mobile 6.5의 공식런칭 국내발표 즈음에 맞춰서 공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Windows Mobile 6.5의 글로벌 공식 출시는 10월로 예정됐습니다.
이외에도 내년초 HTC의 세 번째 국내출시 제품과 소니에릭슨의 두 번째 국내출시 제품이 예정되어있고, 삼성전자와 팬택의 안드로이드폰 각각 1종씩이 올해말 또는 내년초에 국내에서 출시될것으로 알려져 국내 소비자들의 기대는 계속 커져갈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아쉽게도 아이폰3Gs는 한국 위치정보사업자 관련 법 이슈로 현재 답보 상태에 머물러있는데 국내 핸드폰 단말기 제조사업 보호 차원에서 모종의 이해관계가 얽힌것이 아니냐는 루머도 나오는 현 상태에서 과연 출시가 순탄할지는 의문입니다. 그래도 국내업체의 스마트폰은 소비자들의 기대를 한껏 받을 수 있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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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at 2009/08/20 18:46 | Posted in Portable Media Player
맥북 프로를 좀 더 조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까요? 하드디스크의 소음문제를 해결한 7200RPM HDD 펌웨어 2.0 업데이트가 등록됐습니다. 또, 브로드컴 칩셋과 특정 블루투스 마우스, 키보드와의 호환성 문제를 해결한 블루투스 펌웨어 2.0.1도 함께 업데이트 됐습니다. 기존 맥북의 자동 업데이트 기능을 활용하여 쉽게 최신버전을 설치하실 수 있습니다.
source Apple MacBook Pro HDD & Bluetoo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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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at 2009/08/19 22:54 | Posted in Portable Media Player
지난 2007년 말에 출시된 2세대 제품까지 ZUNE 시리즈의 OS는 줄곧 마이크로소프트 Windows CE를 기반으로해 왔습니다. 반면, 놀랍게도 다음달 북미시장에 출시되는 ZUNE HD는 최초로 Windows Mobile 7이 탑재된 것으로 확인1됐습니다. 다만 모뎀(3G 통신), 카메라 등이 제외된 하드웨어이며 가벼운 형태의 Lite 타입 Windows Mobile 7 Core를 기반으로 합니다. 2010년 상반기에 출시되는 Windows Mobile 7은 초기에 테그라, 스냅드래곤 칩셋으로만 지원될 것으로 알려져, ZUNE HD 역시 테그라 칩셋이 탑재돼 Windows Mobile 7의 하드웨어 요구조건을 충족합니다.
Windows Mobile 7은 기존의 마이크로소프트 모바일OS를 파격적으로 변화시켰습니다. 우선, 커널 구조의 완벽히 개선과 변경으로 성능과 시스템 안정성, 이 두 가지 모두 기존과는 완전히 다른 수준으로 변화했으며 상당한 수준의 분리형 구조 변화에도 불구하고 기존의 수많은 Windows Mobile 어플리케이션이 호환됩니다. Windows Mobile의 기반인 Windows CE 역시 기존의 5.0에서 6.0 버전으로 완전히 변경되어 기존의 CE와 비교하기 어려운 수준으로 향상되었습니다. 단순한 어플리케이션 지원이 아닌, 차세대 모바일OS 탑재로서 ZUNE HD용 어플리케이션은 혁신적인 수준으로 등장하게 됩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장장 10여 년간 사용하던 모바일용 커널을 걷어내고 재작성된 커널을 기반으로 개발한 Windows Mobile 7을 모바일 미디어 플레이어인 ZUNE HD에 탑재했음은 물론 반길만한 요소입니다.
Windows Mobile 7은 기존의 마이크로소프트 모바일OS를 파격적으로 변화시켰습니다. 우선, 커널 구조의 완벽히 개선과 변경으로 성능과 시스템 안정성, 이 두 가지 모두 기존과는 완전히 다른 수준으로 변화했으며 상당한 수준의 분리형 구조 변화에도 불구하고 기존의 수많은 Windows Mobile 어플리케이션이 호환됩니다. Windows Mobile의 기반인 Windows CE 역시 기존의 5.0에서 6.0 버전으로 완전히 변경되어 기존의 CE와 비교하기 어려운 수준으로 향상되었습니다. 단순한 어플리케이션 지원이 아닌, 차세대 모바일OS 탑재로서 ZUNE HD용 어플리케이션은 혁신적인 수준으로 등장하게 됩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장장 10여 년간 사용하던 모바일용 커널을 걷어내고 재작성된 커널을 기반으로 개발한 Windows Mobile 7을 모바일 미디어 플레이어인 ZUNE HD에 탑재했음은 물론 반길만한 요소입니다.
- Windows Mobile 7은 2010년 상반기 정식 공개될 예정이며, 이번에 처음 공개되는 ZUNE HD의 Windows Mobile 7 Core 탑재 관련 소식은 그동안 마이크로소프트의 정책상 이에관한 언급자체가 미뤄져왔습니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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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가지 버전으로 판매되는 AINOL V8000HD 시리즈3가지 버전으로 판매되는 AINOL V8000HD 시리즈
Posted at 2009/08/15 21:49 | Posted in Portable Media Player
중국업체인 AINOL이 새로운 PMP 제품인 V8000HD를 3가지 버전으로 출시했습니다. 먼저 고급형인 V8000HDG는 5인치 WVGA(800x480) TFT-LCD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가 탑재됐고 일반형인 V8000HDA와 V8000HDB는 모두 4.3인치 디스플레이가 탑재됐지만 해상도가 각기 다른 것이 특징입니다. 디자인은 다소 코원 O2와 비슷하게 보이는데 옆면에 각종 버튼이 많이 있습니다. 세 제품 모두 H.264, MKV, MP4, MOV, RMVB 등의 영상 파일이 재생됩니다. 구체적인 가격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국내에서는 하이엔드형 디카에서 주로 볼 수 있는 HDMI 포트를 지원하는 점도 특징적입니다.
via generation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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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아이팟 터치는 카메라가 내장됐다?차세대 아이팟 터치는 카메라가 내장됐다?
Posted at 2009/08/15 21:37 | Posted in Portable Media Player
다음달 출시가 유력한 애플의 차세대 아이팟 발표를 앞두고 최근, 카메라가 내장된 아이팟 터치 3세대의 사진이 해외사이트를 통해 공개됐습니다. 불과 얼마전까지도 아이팟 터치에 카메라가 추가된 사진이 거짓일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점처졌는데요. 최근들어 관련 사진과 동영상 및 케이스 제조업체의 사진까지 공개되면서 신빙성이 높아졌습니다. 차세대 아이팟 터치와 아이팟 나노에 탑재될 것으로 보이는 카메라는 화소보다도 오토포커스 지원여부가 가장 궁금합니다.
source covinoandrich's photost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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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ZUNE HD 미국서 예약판매 시작마이크로소프트 ZUNE HD 미국서 예약판매 시작
Posted at 2009/08/13 03:30 | Posted in Portable Media Player
영상으로 ZUNE HD의 화려한 인터페이스와 놀랍도록 빠른 반응속도를 뽐낸 마이크로소프트가 아마존닷컴, 베스트바이 등 주요 리테일러를 통해 온라인 예약주문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ZUNE HD는 3.3인치 WQVGA(480 x 272) OLED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가 탑재됐으며 WiFi를 내장해 웹풀브라우징 및 마켓플레이스 접속이 가능한 것이 특징입니다. 제품의 크기는 52.7 x 102.1 x 8.9mm로 매우 얇은편이며 무게도 74g으로 비교적 가볍습니다.
MP3, WMA, AAC, WMV, MPEG-4, H.264, JPEG 등의 파일이 재생되며 동영상의 경우 ZUNE HD를 전용도킹시스템에 연결해 해상도 720 x 480의 HD영상을 HDTV에 출력할 수 있습니다. 또, FM/HD라디오의 수신이 가능하며 중력센서도 탑재됐습니다.엔비디아 테그라칩의 탑재로 큰 관심을 모은 배터리 연속시간은 음악과 동영상 재생시 각각 24시간과 4시간으로 2세대 ZUNE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제품의 색상은 블랙, 실버의 두 가지이며 가격은 용량에 따라 16GB가 219.99달러, 32GB가 289.99달러로 경쟁제품과 비교해 다소 저렴한 편이며 전용싱크 도킹시스템은 49.99달러입니다.
[업데이트] 마이크로소프트가 ZUNE HD의 배터리 연속시간을 스토어의 사양란에 잘못 기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공식 보도자료에 따르면 ZUNE HD의 음악과 동영상 재생시 배터리 연속시간은 각각 33시간과 8시간 30분입니다.
source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 ZUNE HD [관련소식 제보해주신 EYE님께 감사드립니다]
MP3, WMA, AAC, WMV, MPEG-4, H.264, JPEG 등의 파일이 재생되며 동영상의 경우 ZUNE HD를 전용도킹시스템에 연결해 해상도 720 x 480의 HD영상을 HDTV에 출력할 수 있습니다. 또, FM/HD라디오의 수신이 가능하며 중력센서도 탑재됐습니다.
[업데이트] 마이크로소프트가 ZUNE HD의 배터리 연속시간을 스토어의 사양란에 잘못 기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공식 보도자료에 따르면 ZUNE HD의 음악과 동영상 재생시 배터리 연속시간은 각각 33시간과 8시간 30분입니다.
source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 ZUNE HD [관련소식 제보해주신 EYE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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