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09/10 엠피오, V10 3번째 펌웨어 업그레이드 등록 (2)
- 2008/08/11 엠피오, L타입 USD카드 4GB 출시 (8)
- 2008/07/13 엠피오, USB형 MP3P KF100 출시 예정 (4)
- 2008/05/27 [theme Talk] PMP의 소형화, 어디까지, 어떻게 진화할까
- 2008/05/04 엠피오 V10, 1차 펌웨어 업그레이드
moveplayer » Search » Results » Articles
엠피오와 관련된 글 20개
엠피오, V10 3번째 펌웨어 업그레이드 등록
moveplayer | 2008/09/10 22:14
엠피오 인터네셔널이 V10의 3번째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등록했다. 이번 펌웨어를 통해 음악 재생시 앨범아트를 지원하고 사운드와 관련해 세세한 설정이 가능한 EQ 튜닝 기능이 추가되었으며 10밴드 EQ와 함께 북마크 기능 추가, 메인 GUI 변경 등 다양한 기능이 개선 혹은 추가되었다. 업데이트 소개 아래에는 'episode 4 coming soon'이라는 문구가 있어 펌웨어 업그레이드가 앞으로도 몇 차례 진행됨을 알 수 있다. >V10 episode 3
'★Multimedia'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코원 P5, KT WIBRO 패키지 제품 출시 (5) | 2008/09/10 |
|---|---|
| 엠피오, V10 3번째 펌웨어 업그레이드 등록 (2) | 2008/09/10 |
| 애플, 새로운 번들 및 커널형 이어폰 발매 (6) | 2008/09/10 |
| 애플, Genius 등 새로운 기능의 iTunes 8 공개 (3) | 2008/09/10 |
엠피오, L타입 USD카드 4GB 출시
moveplayer | 2008/08/11 19:29
엠피오가 지난해 8월 처음 출시한 USB, SD 메모리 결합형 USD카드가 L타입 4GB로 새롭게 출시되었다. 기존 T타입 1/2GB의 SDHC Class4와 함께 L타입 4GB는 SDHC Class6는 용량에 따라 가격이 각각 14,000원, 16,800원, 33,000원이다. USB 2.0과 SD메모리의 두 기능을 결합한 제품인 만큼 기기의 상황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USD카드는 스트랩을 걸 수 있는 별도의 수납용 플라스틱 케이스도 제공된다.
'★Multimedia' 카테고리의 다른 글
| MI Electronics, 지상파 DMB 수신 'IMI-A1' 출시 예정 (12) | 2008/08/12 |
|---|---|
| 엠피오, L타입 USD카드 4GB 출시 (8) | 2008/08/11 |
| 하나전자, 노래방 기능의 JMC 520L 출시 (2) | 2008/08/11 |
| 딤채 스탠딩 출시 기념 이벤트 (0) | 2008/08/11 |
엠피오, USB형 MP3P KF100 출시 예정
moveplayer | 2008/07/13 20:25
엠피오가 USB를 내장한 MP3P, KF100을 국내시장에 출시할 예정이다. KF100은 이미 엠피오 브랜드로 해외에 판매가 되고 있는 제품으로 엠피오가 직접 생산하는 제품은 아니다. 제품의 크기는 28 x 22 x 85mm(35g)이며 WMA, MP3를 재생한다. 엠피오 KF100은 1GB, 2GB의 내장메모리로 출시되며 음악재생시 배터리 지속시간은 40시간이다.
'★Multimedia'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아이리버 스핀(SPINN) 관련 간추린 정보 (44) | 2008/07/14 |
|---|---|
| 엠피오, USB형 MP3P KF100 출시 예정 (4) | 2008/07/13 |
| 오라컴, 터치스크린 내장 A10 이달 출시 (8) | 2008/07/13 |
| [Ymania] ~7월 13일 MP3P 인기상품 (14) | 2008/07/13 |
[theme Talk] PMP의 소형화, 어디까지, 어떻게 진화할까
Todd군 | 2008/05/27 23:40
최근 들어 PMP의 소형화가 계속해서 이루어지고 있다. 그 선두로써 엠피오가 V10를 공개해서 다수의 사람들을 깜짝 놀래킨 바가 있고, 최근에는 아이리버가 PMP 'P.ple'을 공개함으로써 소형화를 사실상 트렌드로 바꾸고 불을 지폈다. 그리고 얼마전 코원 D3가 미니PMP 형태로 변경되어 출시될 가능성이 있다는 소식이 흘러나오기도 했다.
이런 것을 보았을때 PMP의 소형화는 더이상 어느 회사의 반란, 혁명이라고 보기는 어려운, 서서히 대세로 기울어가는 PMP의 또다른 '스펙' 이 되어가고 있다. 이번 theme Talk 에서는 소형화에 대한 방향에 대해 짚어보고 관련 제품을 안내해보고자 한다.
* 소형화, 가능한 범위가 어디까지 일까
많은 사람들은 아직도 PMP가 두껍다고 한다. 그 이유는 너무나도 얇은 MP4/MP3 제품들이 이제는 어디서나 볼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PMP가 더 얇아질수는 있을까? 가능한 범위는 대체 어디까지 일까.
PMP라면 보통 '하드디스크' 를 사용했으리라 생각한다. 하지만 시대는 하드디스크를 점점 구시대의 유물인양 취급하려 하고 있다. 아직은 하드디스크가 대세이고, 가장 보편적이며, 만족스러운 매체이기는 하나 무게, 크기, 속도, 안정성, 발열, 휴대성(전력)면에서는 다소 우위라 보기 어려운 선상에 있다. 이러한 부분을 단숨에 메꿔버리는 매체가 있으니- 그것이 바로 '플래시메모리' 이다. 엠피오가 V10 PMP에 플래시 메모리를 적용해 크기와 무게를 많이 줄였다. 아, 용량 문제는 어떻게 될까. 확장메모리 슬롯을 통해 최대 8GB정도를 추가 사용가능하다.
다른 대안 역시 있기 마련이다. 최근 삼성이 MLC 저가 플래시메모리 모듈을 사용한 SSD를 개발했다. 쉽게 말해 플래시메모리로 만든 하드디스크이다. 256기가, 128기가가 연내 제품출시예정이라고 한다. 충분히 내년후쯤 가격이 안정화되면 PMP 탑재가 고려될 만하다.
하지만 하드디스크가 좋다고 하면 어떻게 될까. 아이리버가 가장 빠르게 1.3인치 33기가 하드디스크를 채택함으로써 P.ple PMP의 두께를 비교적 최소화 시켰다. 1.3인치 하드디스크는 삼성에서 개발한 것으로 곧 많은 제품들이 채택할 가능성이 엿보인다. 소형화, 앞으로 더 가볍고- 더 얇아질 수 있는 것이다.
* 소형화를 추구하는 방향의 차이
소형화를 추구하는 것도 업체마다 다르기 마련. 현재 소형화한것 같다 라는 평을 받는 대표적인 두 제품을 골라 말해보고자 한다. 엠피오의 V10과 아이리버의 P.ple [피플]이다.
엠피오와 아이리버는 겉보기엔 모두 소형화, 같은 무게/두께 소형화를 추구한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엄밀한 차이는 있다. 대체 무슨 차이가 있다는 것일까? 그것은 제품의 사양을 보면 알수 있다.
- 엠피오, PMP입문자보다는 기PMP/MP4 사용자를 타겟으로
V10은 PMP입문자를 위한 제품이라고 보기에는 어렵다. 입문자들이 충분히 쓸수는 있지만 그들을 '위하'지는 않았다. 전체적 이미지와 제품 기능에 있어서 기 PMP, MP4 사용자를 타겟으로 하고 높은 스펙과 멀티미디어 위주의 기능을 담아냈다. 그 상태에서 내장 플래시 메모리와 '확장 메모리 슬롯'을 사용해 소형화를 추구했다. 기능 역시 멀티미디어적인 부분을 특화시켜서, 소프트웨어적 소형화도 한 셈이다.
실제 PMP입문자들이 확장메모리 슬롯을 고려해볼까, 애초부터 높은 용량의 하드디스크를 원할까. 지극히 입문자 중심에서 바라보면 고용량의 단일 하드디스크이다.
따라서 V10 은 입문자보다 2번째 PMP구매자, 또는 매니아/기 사용자를 중심으로 소형화를 이루어냈다.
- 아이리버, PMP 입문자와 여성/학생,비즈니스맨 PMP사용자를 타겟으로.
아이리버의 피플은 PMP입문자나 여성 PMP사용자, 즉 간편하고 이쁘면서도 사용하기는 쉬운, 그런 것을 원하는 사용층을 타겟으로 잡아내서 소형화를 이루어 냈다.
역시 하드디스크를 보자. 단일용량 하드디스크이기는 하다. 입문자들이 속편하게 쓸 것은 같은데- 하드가 채택되면 두께와 무게가 급증한다. 아이리버는 그래서 단일하드디스크는 디스크이나, 1.3인치라는 처음 나온 소형하드를 채택했다. 기능 역시 PMP입문자들이 자주 쓸 것, 학생/비즈니스맨 등이 자주 쓰는 범주의 기능을 부각시킨 면이 있다. 대신 멀티미디어 관련 부분에서는 여타 제품들보다는 다소 부족하거나, 아예 없는 부분이 있다.
소프트웨어적 소형화, 하드웨어적 소형화 모두 입문자와 편의성위주로 한 제품이 피플이다.
그렇다면, 이제 PMP의 소형화가 대체 무슨 소리인지는 이해가 가셨으리라 생각이 된다. 그럼 제품을 살펴보자.
우선 살펴보기전에 한가지를 먼저 말하고 싶다. 소형화 제품들은 '최강스펙'을 목적으로 만들어지지는 않는다. '최강스펙'인 PMP를 원한다면 COWON A3, Q5/MAXIAN E900 등의 제품을 살펴보는 것이 좋을 듯 싶다.
* 아이리버 P.ple (피플;P10)
한손 안에 쏙 들어온다는 문구가 제격인 제품이다. 좌우 상하 베젤이 많이 줄어들었으며 하드디스크 채택이므로 용량도 20기가 이상이라 다소 무난한 편이다. 다른 PMP 제품에 비해 좀더 이쁜 GUI 인터페이스와 외관 디자인이 주 특징이다. AVI, WMV, MPG, Xvid, Divx, MP3, WMA, OGG, APE, FLAC, WAV, DOC, TEXT, XLS, PPT, PDF, HWP, CSD, JPEG, BMP, SMI 등을 지원해서 멀티미디어, 문서파일 모두 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재생시간은 스펙 기준 비디오 3시간 30분이나, 실제 대체적으로 사용자들의 테스트 상으로는 4시간 가량 감상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진다.
필기인식을 통해 전자사전, 메모, 개인일정관리 기능을 사용할 수 있어 터치의 장점을 부각시켰으며 4인치 LCD를 채택해서 크기에도 큰 부담이 없다. 동영상 화질 역시 LCD가 1600만 컬러 800*480 해상도여서 좋은 수준을 보여준다.
다만 H.264 코덱이 지원되지 않고 윈도우CE를 직접 사용할 수는 없다. 그외에는 실제 사용자 평가 역시 무난한 수준을 보여준다. 디자인과 인터페이스를 고려하고, 작은 PMP를 원하는데 고용량을 원한다면, 아이리버 피플을 추천한다. (허나, 아직 안정화가 덜 되어 부팅시간이나 실행 대기시간이 긴 편이다. 참고바란다.)
* 엠피오 V10
엠피오의 V10 은 소형화 된 PMP중 가장 제대로 소형화 되어 있으면서도 멀티미디어 기능은 강한 편이다. 제대로 소형화됨과 동시에 내장용량은 줄어들었다. 플래시메모리를 채택해서 모델 선택시 최대가 8기가이다. 대신 안정성과 속도가 높고, 용량을 확장메모리 슬롯을 통해 늘릴 수 있다.
108g 무게에 15mm 두께를 자랑하는 V10 은 사실상 조금 큰 MP3를 가지고 다닌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이다. 멀티미디어 기능이 탁월해 AVI, WMV, ASF, MP4, DivX, DAT, VOB, TS, MPG/MPEG, MP3, WMA, AAC, OGG, PCM을 재생할 수 있으며 H.264 코덱이 지원된다는 장점이 있다.
대신 아이리버 피플에 있는 개인일정관리, 노트, 오피스문서뷰어 등의 기능은 존재하지 않는다. 사용자 평가 역시 매우 높은 수준이며 멀티미디어 중심으로 사용한다면 추천하는 제품이다.
길게~ 소형화되어가는 PMP에 대해 살펴보고 관련 두 제품에 대해 살펴보았다. PMP란 매우 흥미 있는 제품 분류다. PMP가 처음부터 크고, 뭔가 부족한듯 한 느낌을 주었기에 계속해서 발전할 수 있는 길이 생기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앞으로 계속해서 멀티미디어 기기를 주시해보고, 고려해보고 싶다면 PMP도 눈여겨 보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다.
선택은 사용자의 손에 있다- 곧 도래하게 될 작은 PMP시대, 기다려지지 않는가! :)
* 참고 : 엠피오 V10 리뷰 보기 - http://www.moveplayer.net/766
* 곧 아이리버 피플 리뷰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theme Talk]' 카테고리의 다른 글
| [theme Talk] 아이리버를 향한 쓴소리 (15) | 2008/06/16 |
|---|---|
| [theme Talk] PMP의 소형화, 어디까지, 어떻게 진화할까 (0) | 2008/05/27 |
| [theme Talk] 신종 통신 테러 '문자 괴담' 언제 까지? (2) | 2008/05/12 |
| [theme Talk] 슬로건으로 보는 MP3P 브랜드 -첫번째, Samsung YEPP (0) | 2008/05/06 |
엠피오 V10, 1차 펌웨어 업그레이드
moveplayer | 2008/05/04 22:20
엠피오가 V10의 체험단 및 예판 구매자등 초기 유저의 지적 사항을 개선한 'Episode 1.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공개했다. 이번 펌웨어를 통한 개선 및 추가사항은 크게 4가지다. 시스템 복구모드 추가 / LCD 화면 밝기 개선 / 전자사전 원어민 발음 지원 / 기능 수정 및 개선사항(8가지)이다. moveplayer는 특히 V10을 사용하면서 화면 밝기에 불만을 가졌는데 이번 펌웨어를 통해 어느 정도 개선이 되었다. V10 1차 펌웨어는 아래 링크에서 매뉴얼과 함께 다운받을 수 있다. 연결 : MPIO V10 firmware
'★Multimedia' 카테고리의 다른 글
| Samsung YP-PB2, 블루투스 사이트에 등록 (0) | 2008/05/04 |
|---|---|
| 엠피오 V10, 1차 펌웨어 업그레이드 (0) | 2008/05/04 |
| 옙 T10, 가격도 상자도 가벼워졌다 (0) | 2008/05/04 |
| [Ymania] ~5월 4일 MP3P 인기상품 (0) | 2008/05/04 |
◀◀ recent (다음페이지) ‥‥‥‥‥‥‥‥‥
(이전페이지) previous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