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안티-제네시스' 도메인 등록현대차, '안티-제네시스' 도메인 등록

Posted at 2008/02/08 14:14 | Posted in 블로그소식/자동차
현대자동차를 비롯한 자동차 회사들이 신차를 출시해 마케팅을 할 때 웹상에서 꼭 하는 것이 있다. 바로 사전에 '안티'를 차단하는 것. 특히 도메인을 미리 구매해 불만 표출을 차단하고 이를 악의적으로 이용하는 것을 미리 방지한다. 최근에 현대차가 첫번째 럭셔리 세단으로 선보인 '제네시스(Genesis)'의 안티 도메인도 이미 등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antigenesis.co.kr', 'antigenesis.net', 'antigenesis.com', 'antigenesis.kr', 'anti-genesis.co.kr', 'anti-genesis.net', 'anti-genesis.com', 'anti-genesis.kr'의 총 8개 도메인을 막아놓은 셈이다. 대기업의 이같은 안티도메인 싹쓸이는 오래전부터 있어왔지만 그 때마다 '사이버스쿼팅의 차단을 목적'한다는 사측의 입장과 '안티도메인까지 선점하는 것은 넷상의 불만의 표출을 사전에 차단하는 것'이라는 네티즌의 입장이 있다.

* 그간 개인이 안티-도메인을 소유한 용도를 보면 실제로 그것을 본래의 의도로 이용하기 보다는 개인 용도로 활용하거나 악용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최근에는 기업이 어떤 대상의 도메인을 등록할 때 안티-도메인까지 등록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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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dcast] 현대 Genesis VS 렉서스 GS[Podcast] 현대 Genesis VS 렉서스 GS

Posted at 2008/02/05 17:49 | Posted in Test and Report
[Podcast] 현대 Genesis VS 렉서스 GS
- Genesis와 GS, 충돌시험비교
- Genesis와 GS,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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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 전략, Think about it현대의 전략, Think about it

Posted at 2008/01/16 00:25 | Posted in 블로그소식/자동차
최근 현대자동차의 북미시장 마케팅 전략을 보면 이전과 사뭇 다르다는 느낌을 받게 된다. 간단히 현대자동차가 2007년 중반기부터 쓰고 있는 전략은 'Think about it'이다. TV 광고에서 자동차 한대 등장하지 않은 채 한번쯤 생각해볼 만한 짧은 두 줄의 글만을 남기기도 하고 독특한 질문을 던지기도 한다. 현대차가 'Think about it' 바로 이전에 사용했던 마케팅 전략인 'Smart Move'가 타메이커와 비교해 높은 워런티와 싼 가격의 효율성을 강조하던 것과 크게 대조된다. Shouldn't a car have more airbags than cupholders?(자동차가 컵홀더보다 에어백을 더 많이 가지면 안되나요?) 하는식의 도발적인 카피와 일상적인 영상으로 현대자동차가 자동차의 진정한 가치를 가졌다는 식의 의미를 주고 있다. 이는 현대차가 북미시장에 투입할 후륜고급세단 제네시스와 함께 프리미엄 브랜드화와 이미지 상승을 위한 것으로 보여진다.




TV광고와 함께 웹사이트(ThinkAboutIt.com)를 통해서도 이런 전략이 계속되고 있다. 현대차의 안락함을 강조하는 사진으로 쏘나타의 휠을 소파위에 올려놓았고 그랜저의 넓은 실내 공간을 184,723개의 구슬이 들어갈 수 있다는 것으로 표현했다. 또, 사고가 나서 에어백에 얼굴이 묻어진 상황을 미녀가 인공호흡을 하는 순간으로 나타냈다.

현대차가 그동안의 값싸고 보증이 긴차의 이미지를 벗고 고급스럽고 일본차와 대등한 이미지를 갖기 위해 선택한 이 'Think about it' 전략이 북미시장에서 성공할지는 앞으로의 판매량과 외신의 보도를 통해 어느정도 알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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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제네시스 카탈로그 이미지현대차, 제네시스 카탈로그 이미지

Posted at 2008/01/08 16:48 | Posted in 블로그소식/자동차


현대자동차의 제네시스 카탈로그를 입수했습니다. 총 36페이지 걸쳐 각 파트별로 아주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제네세스 카탈로그의 대략적인 이미지를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현대차 i30 트랜드 반영했지만 개성 없어 아쉬워…현대차 i30 트랜드 반영했지만 개성 없어 아쉬워…

Posted at 2007/02/22 18:18 | Posted in 블로그소식/자동차


> 생각을 다시 정리했습니다. 표절이라고 쓰기에는 너무 민감한 내용같아 글 제목과 내용을 수정했습니다.


현대자동차의 유럽전략형 C세그먼트 차량인 'i30'이 공개되었습니다. 예상대로 최근의 트랜드를 많이 반영한 모습으로 출시되었는데요. 일부에서는 지나치게 유럽스타일을 추구하다 보니 다른차들과 스타일에 있어 별반 다른 차이를 못 느끼겠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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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페이스 부분입니다. 그릴부분이 문제가 되는데요. 사실 극소의 그릴을 사용하는 자체는 문제가 되지 않지만 엠블럼과 크롭의 처리가 혼다랑 너무도 비슷하기 때문에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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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어부분은 딱 보면 BMW 1시리즈를 연상케 합니다. 전체적인 라인들이 비슷하게 들어가있네요. 이것은 문제가 없는 전략이겠지만 휠디자인도 유사하게 처리한 것으로 보아 1시리즈의 디자인을 많이 의식한 것 같습니다.


페이스의 경우 다른 측면으로 본다면 베라크루즈와의 패밀리룩으로도 생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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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세계의 추세는 페이스의 그릴을 축소시키고 범퍼를 아무런 라인없이 둥글게 처리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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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사이드엣지 라인도 트랜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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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FD 전격 공개… 'i30' !!현대자동차 FD 전격 공개… 'i30' !!

Posted at 2007/02/22 13:23 | Posted in 블로그소식/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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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라크루즈 이후 현대자동차의 두 번째 럭셔리카인 FD(프로젝트명)의 양산형 모델이 드디어 공개되었습니다.
유럽전략형인 이 차의 이름은 'i30'으로 정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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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디자인이 베라크루즈의 모습과 매우 비슷합니다. 앞으로 나올 현대의 럭셔리카의 디자인이 Veracruz 페이스의 패밀리룩이 아닐까 예상해봅니다.

싼타페, 이젠 세계 SUV 디자인의 정석!싼타페, 이젠 세계 SUV 디자인의 정석!

Posted at 2006/12/31 12:49 | Posted in 블로그소식/자동차

2006년 12월 새롭게 출시된(아래사진) 일본 닛산의 Rogue 자량이다. 그런데 출시직후 부터 현대 싼타페의 디자인과 매우 유사하다는 논란이 끓고 있다(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일본으로써는 일종의 충격). 그래서 집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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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Front 이다. 체크해둔 부분이 매우 비슷하게 디자인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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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gue의 사이드라인의 D필러 부분을 보면 확실이 Santafe를 참고했음이 느껴진다.
또한 리어와 사이드가 연결되는 부분도 유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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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tafe의 리어디자인은 이제 Rogue 뿐만 아니라 많은 세계 SUV 디자인의 트랜드가 되었다.
관련된 자료는 트랙백 해두었다.


아래는 외국에서 소개한 Rogue의 기사다.

Nissan Rogue

Nissan's pulled the wraps off its new Rogue crossover, which looks for all the world like a Hyundai Santa Fe, which, in turn, means it also looks like the Toyota RAV4 -- both of which are vehicles it's designed to compete directly against. We're not so sure we're into the flowy lines on the Rogue, and we prefer the more traditional look of the automaker's Euro-market Qashquai (a.k.a. Dualis in Japan). Sizewise, it slots in between the Santa Fe and Honda's CR-V, whose Pokemon-like styling is starting to look like a good move given the visual similarities seen in some of the competition.

The exterior, as we said, is very Hyundai-looking, with a swoopy, rising beltline, rounded side glass, and a softer-looking front end than any other Nissan CUV or SUV. There are similarities to the Qashquai up front, but the Qash is butchier and better-looking if you ask us.

현대차, 이젠 고가(高價)로 경쟁!!…4900만원현대차, 이젠 고가(高價)로 경쟁!!…4900만원

Posted at 2006/12/28 15:25 | Posted in 블로그소식/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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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http://new.photo.naver.com/18/20061026183642487

이제 더 이상 현대차가 싼 가격으로 일본,유럽차와 경쟁한다는 말은 할 수 없는 듯 보입니다.

사진에 보이는 현대의 첫번째 LUV(Luxury Utility Vehicle) 'Veracruz(베라크루즈)'의 유럽 판매가격이....

무려~무려~~~ 4900만원이 책정되었습니다. 이는 혼다 '파이럿' 이나 도요타 '하이랜더'와 비슷한 가격입니다.

베라크루즈의 국내가격은 3180만~4274만원으로 현대가 제품 품질에 대한 자신감을 보인거죠.

실제로 위 일본차와의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베라크루즈가 가장 높은 성적을 거두기도 했답니다.

현대! 화이팅~ 베라크루즈! 화이팅~

도시의 매혹, Santafe의 변화과정도시의 매혹, Santafe의 변화과정

Posted at 2006/12/25 21:21 | Posted in 블로그소식/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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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싼타페 (2000. 6)

- 매혹적인 사이드라인을 가
  지고 태어난 초대 싼타페.
  당시 불었던 SUV열풍과 함
  께 베스트셀러로 현대의 효
  자 차량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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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 싼타페 (2005. 11)

- 5년만에 출시된 2대 싼타페. 현대의 패
  밀리룩을 가지고 있다. 사이드에서 리
  어로 넘어가는 램프와 라인은 이제 SUV
 디자인을 이끄는 트랜드가 되었다.


비슷한 CI들…비슷한 CI들…

Posted at 2006/12/19 21:26 | Posted in 블로그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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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자동차(1931년)

- 한국도자기(1943년)

- 혼다자동차(194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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