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테크, 1.5GHz 듀얼코어 스마트폰 ‘테이크 타키’ 발매…출고가 50만원대KT테크, 1.5GHz 듀얼코어 스마트폰 ‘테이크 타키’ 발매…출고가 50만원대

Posted at 2011/09/07 18:49 | Posted in Mobile Phone

KT테크는 1.5GHz MSM8260 듀얼코어 AP를 탑재한 ‘테이크 타키’ 스마트폰의 출고가를 52만 8천원으로 책정했습니다. 올레샵 공식가 기준 출고가가 50만원대인 KT용 스마트폰은 갤럭시 지오(55만원)와 미라크A(50만 6천원) 2종뿐입니다. 두 제품 모두 1GHz에도 미치지 못하는 800MHz급 싱글코어 AP가 탑재됐기 때문에 각각 갤럭시 시리즈와 팬택의 전체 스마트폰 라인업으로 놓고보면 ‘보급형’에 해당합니다. 비슷한 출고가에 KT테크는 1.5GHz 듀얼코어 AP를 탑재한 것이기 때문에 가격대 성능비를 고려한다면 ‘가격파괴’란 말이 나온 이유를 알 수 있죠.



그 외에 사양은 4인치 WVGA(800 x 480) TFT-LCD, 안드로이드 2.3.4 진저브레드, 512MB 램, 마이크로SD 슬롯, 800만 화소 AF카메라(200만 화소 전면카메라) + LED 플래시, DLNA, NFC, 지상파DMB 등입니다. 또, 제품 규격은 64.5 x 126 x 10.9mm, 129g이며 색상은 블루블랙, 화이트 두 가지입니다.


source KT테크

아래 사진을 클릭하면 테이크 시리즈 4종의 실제 크기를 비교해 보실 수 있습니다.(화면 해상도 1680 x 1050 기준)


[IFA 2011] KT테크, 4.5인치 HD 해상도 스마트폰 ‘스파이더’ 공개[IFA 2011] KT테크, 4.5인치 HD 해상도 스마트폰 ‘스파이더’ 공개

Posted at 2011/09/01 23:27 | Posted in Annual Events/IFA 2011

KT테크는 HD급 해상도에 해당하는 4.5인치 WXGA(1280 x 800)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스파이더’ 스마트폰을 공개했습니다. 1.5GHz MSM8260 듀얼코어 AP와 1GB 램, 800만 화소 카메라(전면 200만 화소)+LED 플래시, 마이크로SD 슬롯, 1710mAh 배터리, 16GB 내장메모리를 지원하며 안드로이드 버전은 물론 2.3 진저브레드입니다.

모토로라가 아트릭스용 랩톱을 선보였던 것 처럼, KT테크는 스파이더용 랩탑킷과 패드, 게임킷을 함께 출시할 예정입니다. 랩탑킷은 10.1인치 WXGA TFT-LCD, 6400mAh 배터리가 탑재됐고, 크기는 250 x 175 x 14.5mm, 무게는 850g입니다. KT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MS 오피스 파일 편집이 가능하며 이메일, SMS 등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게임킷에 관한 구체적인 정보는 나오지 않았으나, 블루투스로 연결하는 방식인 것 같습니다. 제품 크기는 216 x 77 x 26mm, 무게는 150g이며 4방향키와 액션키 6개로 스포츠, 레이싱, 롤플레잉 게임 등을 조작할 수 있습니다.

뒷면에 스파이더를 탈부착해 사용하는 패드킷 역시 10.1인치 WXGA TFT-LCD가 탑재됐습니다. 6400mAh 배터리, 듀얼스피커 등의 기능을 지원하며 크기는 249.8 x 176.5 x 12.5mm, 무게는 678g입니다.

source IFA(스파이더, 패드, 랩탑, 게임킷)

KT, 日 NTT도코모와 한일간 NFC 서비스 2012년 개통 목표KT, 日 NTT도코모와 한일간 NFC 서비스 2012년 개통 목표

Posted at 2011/02/09 19:47 | Posted in Company
KT는 9일, 일본내 가입자수 1위 이통사인 NTT도코모와의 한일간 NFC 서비스 이용 검토에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합의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가 NFC를 활용한 모바일 결제를 서비스를 한일 양국에서 이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을 골자로 하며, 2012년말 개통을 목표로 합니다. 비접촉식 근거리 무선통신을 의미하는 NFC를 활용하면 모바일 결제나 충전, 물품 정보 확인 등 다양한 서비스 구현이 가능해 차세대 스마트폰에 하나둘 적용되고 있는 기술입니다.

source NTT docomo via Juggly

KT테크, 60만원대 스마트폰 테이크2 출시KT테크, 60만원대 스마트폰 테이크2 출시

Posted at 2011/01/24 12:49 | Posted in Mobile Phone
KT테크가 안드로이드 2.2 프로요를 탑재한 스마트폰 테이크2(TAKE 2, KM-S120)를 발매했습니다. 테이크2는 출고가 60만 5천원의 중저가형 모델이며 테이크(TAKE, EV-S100)보다 약 20만원 가량 저렴합니다. 3.5인치 WVGA(800 x 480) TFT-LCD 디스플레이와 300만 화소 AF카메라+LED 플래시, 2GB 내장메모리, 지상파DMB, GPS, 마이크로SD 슬롯, 블루투스 2.1+EDR 등을 지원합니다. 단말기 색상은 흰색이며 크기는 117 x 58 x 11.4mm, 무게는 117.7g입니다.

source 올레샵

KT테크 브릭스 : 출고가 40만원대 터치 피처폰KT테크 브릭스 : 출고가 40만원대 터치 피처폰

Posted at 2011/01/11 23:06 | Posted in Mobile Phone
아직 연초이긴 하지만 지난해를 시작으로 더 이상 안드로이드의 혼이 없은 터치스크린 피처폰은 신제품을 찾아보기가 어렵습니다. 보급형 스마트폰이 확대되면서 한때 80~90만원대를 호가하던 높은 출고가가 사실상 의미없어졌기 때문에 터치 피처폰은 출고가 50만원대 내외의 중저가형 모델만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이번에 KT테크가 선보인 '브릭스(EV-F600)'도 출고가가 46만 5천원인 터치 피처폰입니다. 마치 준HD를 보는듯한 타이포그래피 UX와 네모반듯한 디자인이 특징인데요. 3.2인치 WQVGA TFT-LCD 디스플레이와 지상파DMB, 200만 화소 카메라 등 지원사양도 간소합니다.

LG전자 '옵티머스 블랙' KT로 1분기내 국내출시LG전자 '옵티머스 블랙' KT로 1분기내 국내출시

Posted at 2011/01/05 23:00 | Posted in Mobile Phone
LG전자가 CES 2011 기간동안 전시하는 옵티머스 블랙과 옵티머스 2X, 레볼루션 스마트폰 가운데 블랙과 2X 모델을 각각 KT와 SK텔레콤을 통해 국내 시장에 선보일 예정입니다. 옵티머스 블랙은 두께가 아이폰4(9.3mm)나 갤럭시S(9.9mm)보다 얇은 9.2mm대의 초박형 제품입니다. 또, 4인치대 AH-IPS 디스플레이와 세계 최초로 200만화소 전면카메라를 탑재한 것이 특징입니다. 옵티머스2X의 경우 보도를 통해 익히 알려진 바와 같이 개성있는 외관 디자인과 안드로이드폰 최초 1GHz급 테그라2 듀얼코어 칩셋을 탑재한 제품으로 벌써부터 큰 주목을 얻고 있습니다. 두 제품 모두 이르면 CES 2011 폐막 직후 20일경 국내에 소개될 예정이며, 늦어도 1분기내 출시를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KT, 노키아 N8 국내 출시 무산…후속모델 도입KT, 노키아 N8 국내 출시 무산…후속모델 도입

Posted at 2010/12/31 15:39 | Posted in Mobile Phone
KT 스마트폰 팀장이 운영하는 트위터인 @open_smart를 통해 노키아 N8의 국내 발매 취소 소식이 나왔습니다. N8은 지난 7월 처음 KT를 통해 국내 출시 준비가 진행되고 있음이 확인됐으며 두 달후에는 전자파인증까지 취득한 상태였는데요. KT는 이번 발매 취소의 이유를 노키아의 내부사정으로 인한 출시 가능시점이 당초 1월에서 4월로 연기되면서 사실상 경쟁력을 갖추기 어렵다고 판단, N8은 뛰어넘고 후속 모델 도입을 추진하기로 결정한데 있다고 밝혔습니다.

KT, 와이파이존 4만곳 조기구축…국내 전체 5만 5천곳 추정KT, 와이파이존 4만곳 조기구축…국내 전체 5만 5천곳 추정

Posted at 2010/11/08 18:26 | Posted in Company
KT가 올해 구축 목표치로 내세웠던 와이파이존 4만 국소를 11월 현재 조기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KT는 올해 초 1만 3천여 규모의 쿡앤쇼존으로 시작해, 올레 와이파이존으로 명칭을 바꾼후 7월에 2만 8천여 곳, 9월 말에는 3만 6천곳이넘었습니다. 이로써 KT가 밝힌 국내 전체 와이파이존 추정치는 5만 5천여 곳에 이르러 미국, 중국 다음으로 가장 많은 와이파이존을 보유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지와이어 집계 세계 7위 규모에서 급격하게 늘어난 수치입니다. 

이처럼 KT가 앞장서서 와이파이존을 구축하고 있는 가운데,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 역시 올해 중순부터 점진적으로 와이파이존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연말까지 목표로하는 총 국소는 SK텔레콤이 1만 5천곳, LG유플러스가 1만 1천곳입니다. 계획대로라면 연말 국내 전체 와이파이존 수는 7만여 곳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SKT '6FA-데이터하이웨이' VS. KT '3W + LTE + 클라우딩'SKT '6FA-데이터하이웨이' VS. KT '3W + LTE + 클라우딩'

Posted at 2010/11/04 19:58 | Posted in Company
요즘 SK텔레콤과 KT가 내보낸 광고를 보면 폭증하는 무선데이터 트래픽에 대처하는 방법에 대한 시각차가 뚜렷하게 드러납니다. 기본적으로 KT는 기존의 WCDMA 망만 갖고서는 어렵다고 보고 있기 때문에, 차세대 이동통신 기술로 LTE를 수용하면서도 동시에 와이파이와 와이브로망을 크게 확대해 데이터를 분산하는 것이 옳다고 주장합니다. 이 때문에 KT는 광고에서 '지금의 네트워크로 감당이 될까?'라는 말로 SK텔레콤의 계획을 살짝 디스하는 것입니다. :D

이에 질세라 SK텔레콤도 자사의 3G망을 6차선 고속도로로, KT와 경쟁사는 시골길로 묘사해 비교하고 있습니다. SK텔레콤은 현재 추가로 할당받은 2.1GHz 주파수를 활용해 2개의 데이터 FA(주파수 구분)을 확대한 상태입니다. 기존에 음성 3FA, 데이터 1FA 였던것이 음성 3FA, 데이터 3FA로 바뀌면서 데이터 수용량이 6배가량 증가한 것인데요. 

아직까지는 두 이통사 모두 큰 문제는 발생하고 있지 않지만, 올 연말을 시작으로 내년부터가 큰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일단, 기존에 프리미엄급 모델을 중심으로 형성된 스마트폰 시장의 중심축이 이제는 보급형으로 확대되고 있어 그 보급속도는 점점 더 빨라질 것입니다. 또, 무선데이터 괴물로 여겨질 태블릿의 경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때야말로, 비로소 두 업체의 전략이 과연 얼마나 먹혀들지 평가할 수 있는 시점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KT, 아이폰4로만 촬영한 TV광고 방영KT, 아이폰4로만 촬영한 TV광고 방영

Posted at 2010/10/18 21:04 | Posted in Company
KT가 최근 진행하고 있는 'do do do' 캠페인의 TV광고에 박찬욱 영화감독이 직접 출연했습니다. 이 광고 자체도 아이폰4로만 촬영했을뿐만 아니라 오는 12월에는 박 감독이 실제로 아이폰4로만 촬영한 영화를 상영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