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11] 삼성전자, 버라이즌용 LTE 스마트폰 SCH-I520 공개[CES 2011] 삼성전자, 버라이즌용 LTE 스마트폰 SCH-I520 공개
Posted at 2011/01/07 09:26 | Posted in Annual Events/CES 2011
어제 AT&T 전용 LTE 단말기인 인퓨즈 4G를 선보인 삼성전자가 오늘은 버라이즌용을 들고 나왔습니다. 제품의 명칭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고 모델명은 SCH-I520입니다. 지난 5일 한 액세서리 업체가 올린 사진을 통해 디자인은 미리 볼 수 있었는데, 공식사진을 보니 더더욱 쇼옴니아(SPH-M8400)가 생각나네요. 이 제품은 1GHz 프로세서와 안드로이드 2.2. 프로요, 800만 화소 AF카메라+LED 플래시, 130만 화소 전면카메라, 미니 HDMI 등을 지원하며 삼성전자가 이번 행사를 통해 처음 공개한 4.3인치 슈퍼 AMOLED 플러스 디스플레이가 탑재됐습니다. 인퓨즈 4G의 경우 갤럭시S 패밀리로 소개됐는데 이 제품도 마찬가지인 듯 싶습니다. 결국 SCH-I520도 갤럭시S의 '직계' 후속제품은 아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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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9.2mm→8.9mm→8.7mm'…두께경쟁 한번 더?스마트폰 '9.2mm→8.9mm→8.7mm'…두께경쟁 한번 더?
Posted at 2011/01/06 20:28 | Posted in Mobile Phone
지난해, 두께 9.3mm로 아이폰4가 오른 세계 최박형 스마트폰의 자리가 이제 8mm대의 주인공을 찾고 있습니다. CES 2011의 개막과 함께 LG전자가 최대두께 9.2mm의 옵티머스 블랙을 선보이더니 삼성전자는 처음으로 9mm대의 벽을 허문 8.99mm의(다소 찜찜하긴 합니다만) 인퓨즈 4G(SGH-I997)를 선보였습니다. 곧이어 소니에릭슨도 X10의 후속제품으로 엑스페리아 아크를 내놓았는데요. 제품의 후면을 전체적으로 고르게한 아이폰4나 상하 가장자리를 좁게 처리한 옵티머스 블랙과 달리 아크는 중간부분이 오목하게 들어간 아치형 디자인으로 최소두께가 8.7mm에 불과합니다.
휴대폰 두께경쟁을 생각하면 약 3~4년 전의 세계 휴대폰 시장 트렌드를 떠올릴 수 있습니다. 당시 노키아, 삼성전자, 모토로라 등이 바형, 폴더형, 플립형 등 휴대폰의 형태를 망라한 '초슬림' 두께경쟁을 벌였는데요. 삼성전자의 경우 2005년에 8.9mm의 초슬림 카드폰(SGH-P300)을 세계 시장에 내놓았고, 그 다음해 울트라 슬림폰(SGH-X820)으로 6.9mm를 경신했으며, 2007년에는 그 두 번째 시리즈인 울트라 에디션2를 통해 5.9mm의 두께로 경쟁을 종결합니다. 삼성전자는 인퓨즈 4G를 필두로 스마트폰의 슬림화 역시 주도하겠다고 밝혀, 다음달 MWC 2011에서 첫 공개될 것으로 유력하게 점쳐지는 갤럭시S 후속제품이나 다른 차세대 스마트폰 역시 얇은 디자인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휴대폰 두께경쟁을 생각하면 약 3~4년 전의 세계 휴대폰 시장 트렌드를 떠올릴 수 있습니다. 당시 노키아, 삼성전자, 모토로라 등이 바형, 폴더형, 플립형 등 휴대폰의 형태를 망라한 '초슬림' 두께경쟁을 벌였는데요. 삼성전자의 경우 2005년에 8.9mm의 초슬림 카드폰(SGH-P300)을 세계 시장에 내놓았고, 그 다음해 울트라 슬림폰(SGH-X820)으로 6.9mm를 경신했으며, 2007년에는 그 두 번째 시리즈인 울트라 에디션2를 통해 5.9mm의 두께로 경쟁을 종결합니다. 삼성전자는 인퓨즈 4G를 필두로 스마트폰의 슬림화 역시 주도하겠다고 밝혀, 다음달 MWC 2011에서 첫 공개될 것으로 유력하게 점쳐지는 갤럭시S 후속제품이나 다른 차세대 스마트폰 역시 얇은 디자인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이제 IT 분야에서 최박형을 얘기할 때에는 애플을 빼놓을 수가 없는데요. 대표적으로 세대를 거듭할 수록 얇아지는 아이팟 터치를 보면 과연 그 한계가 어디까지인지가 궁금해집니다. 지난해 6월 스티브 잡스는 아이폰4를 소개하면서 세계 최박형임을 강조했기 때문에 후속제품 역시 올 초 신제품들이 세운 기록들을 깰지 흥미롭게 지켜볼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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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11] 모토로라 XOOM : 안드로이드 3.0 허니컴 태블릿[CES 2011] 모토로라 XOOM : 안드로이드 3.0 허니컴 태블릿
Posted at 2011/01/06 12:31 | Posted in Annual Events/CES 2011
모토로라는 세계 최초로 안드로이드 3.0 허니컴을 기반으로한 태블릿, XOOM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XOOM은 10.1인치 WXGA(1280 x 800) LCD 디스플레이와 1GHz급 테그라2 프로세서, 1GB 램, 32GB 내장메모리가 탑재됐으며 500만 화소 AF카메라+듀얼 LED 플래시, 200만 화소 전면카메라, 블루투스 2.1+EDR, SD카드 슬롯, 1080P 풀HD영상 재생 등을 지원합니다. 배터리 연속시간은 10시간이며 제품의 크기는 249.1 x 167.8 x 12.9mm에 무게는 약 730g입니다. 모토로라는 XOOM을 버라이즌을 통해 미국시장에 출시하며, 2분기내 4G LTE 지원을 업그레이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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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11] 모토로라, 듀얼코어 스마트폰 '아트릭스 4G' 공개[CES 2011] 모토로라, 듀얼코어 스마트폰 '아트릭스 4G' 공개
Posted at 2011/01/06 12:12 | Posted in Annual Events/CES 2011
모토로라가 미국 AT&T 전용 4G 단말기인 '아트릭스 4G(Atrix 4G)'를 공개했습니다. 이 제품은 1GHz급 테그라2 듀어코어 프로세서와 1GB 램, 안드로이드 2.2 프로요를 기반으로 합니다. 4인치 QHD(960 x 540) LCD 디스플레이와 500만 화소 AF카메라, VGA 전면 카메라, 16GB 내장메모리, 1930mAh 배터리 등 기본 하드웨어 사양이 상당합니다. AT&T는 '아트릭스 4G'와 삼성전자 '인퓨스 4G', HTC '인스파이어 4G'를 자사 HSPA+망 주력 단말기로 내세울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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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11] 소니에릭슨, 진저브레드 '엑스페리아 아크' 공개[CES 2011] 소니에릭슨, 진저브레드 '엑스페리아 아크' 공개
Posted at 2011/01/06 11:45 | Posted in Annual Events/CES 2011
소니에릭슨은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를 적용한 '엑스페리아 아크(Xperia Arc)' 스마트폰을 공개했습니다. 이 제품은 기존 엑스페리아 X10을 잇는 곡선형 디자인과 4.2인치 FWVGA(854 x 480) LCD 디스플레이가 탑재됐으며 최대 16배 디지털 줌이 가능한 810만 화소 AF카메라+LED 플래시, HDMI, 블루투스 2.1+EDR 등을 지원합니다. 제품의 가로, 세로 규격은 63 x 125이며 가장 얇은 중간부분의 측면 두께는 8.7mm입니다. CPU의 경우 기존 엑스페리아 X10과 마찬가지로 1GHz급 스냅드레곤 싱글코어가 탑재됐으며, 블랙과 실버 두 가지 색상으로 1분기내 세계시장에 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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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11] 삼성전자-AT&T, 새 갤럭시S '인퓨즈 4G' 발표[CES 2011] 삼성전자-AT&T, 새 갤럭시S '인퓨즈 4G' 발표
Posted at 2011/01/06 11:28 | Posted in Annual Events/CES 2011
삼성전자는 미국 AT&T 전용 새 갤럭시S로 '인퓨즈 4G(Infuse 4G)'를 발표했습니다. 인퓨즈 4G는 1.2GHz급 허밍버드 프로세서와 4.5인치 슈퍼 AMOLED 플러스 디스플레이, 800만 화소 카메라+LED 플래시(전면 130만 화소)가 탑재됐습니다. 기존의 펜타일 방식에서 RGB 방식으로 개선된 슈퍼 AMOLED 플러스는 기존 슈퍼 AMOLED 대비 픽셀이 50% 늘어난 차세대 디스플레이입니다. 제품의 두께는 8.99mm로 기존 갤럭시S(9.9mm) 보다는 약 1mm 얇아졌습니다. LG전자 역시 9.2mm대 옵티머스 블랙을 선보이기도 했는데, 마치 2005년 시계 휴대폰 시장에 불었던 두께 경쟁에 다시 불이 붙는듯 합니다. 인퓨즈 4G는 현재 안드로이드 2.2.1 프로요를 지원하며 2분기내 발매될 예정입니다. 삼성전자는 이 제품을 새로운 갤럭시S라고 소개했기 때문에, 기존 갤럭시S를 바로 잇는 후속제품은 아닌 것으로 생각됩니다.
제품명에 4G가 붙어 있긴 하지만, 엄밀히 말하면 AT&T가 아직 미국내 LTE의 설비 확장을 진행중이기 때문에, 그 직전단계인 3.5G HSPA+를 지원합니다. HSPA+는 기존 3G 대비 2배 정도 빠릅니다. AT&T용 4G 단말기로 삼성전자 외에도 HTC와 모토로라가 각각 '인스파이어 4G(Insipre 4G)'와 '아트릭스 4G(Atrix 4G)'를 이번 행사를 통해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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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11] LG전자, 두께 9.2mm '옵티머스 블랙' 발표[CES 2011] LG전자, 두께 9.2mm '옵티머스 블랙' 발표
Posted at 2011/01/06 10:49 | Posted in Annual Events/CES 2011
LG전자는 6일 CES 2011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두께가 9.2mm에 불과한 스마트폰 '옵티머스 블랙'을 발표했습니다. 처음 보도자료에는 '세계에서 가장 얇은 스마트폰'으로 소개되긴 했으나, 이후 삼성전자가 9mm대 스마트폰을 발표하면서 '세계 최박형'이라는 타이틀을 금방 내주게 됐죠.
옵티머스 블랙은 새로운 4인치 NOVA 디스플레이가 탑재됐습니다. NOVA는 LG전자가 이번에 처음 스마트폰 적용하는 디스플레이 방식으로 기존 LCD와 비교해 뛰어난 화면밝기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합니다. 이 제품은 또, 안드로이드 2.2 프로요를 기반으로 옵티머스 UI 2.0이 적용됐고, 탑재된 배터리 용량은 1,500mAh입니다. 무엇보다도 스마트폰 최초로 200만 화소 전면카메라가 탑재된 것이 특징입니다. LG전자는 옵티머스 블랙을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로 업데이트할 계획이며 전반기내 세계시장에 선보일 예정입니다. 국내 시장의 경우 KT로 발매될 예정이며, 늦어도 1분기내 출시를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일명 옵티머스 패드로 알려진 자사 첫 안드로이드 태블릿은 내일 발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제품명은 '지슬레이트(G-Slate)'라고 하네요.
via Droid Life, Jugg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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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at 2011/01/05 14:51 | Posted in Annual Events/CES 2011
유경테크놀로지스가 오는 6일 CES 2011을 통해 태블릿 신제품 3종을 공개합니다. 안드로이드 기반의 빌립 X7과 X10은 각각 7인치와 10.2인치 디스플레이가 탑재됐습니다. 두 제품 모두 삼성 코어텍스 A8 1GHz 프로세서(허밍버드 예상)와 512MB 램, 300만 화소 카메라(전면 130만 화소)가 탑재됐으며 8GB 내장메모리에 16GB, 32GB 옵션을 제공합니다.
다음달 가장 먼저 국내 시장에 출시되는 X7은 디스플레이 해상도가 WSVGA(1024 x 600)로 갤럭시탭과 동일하며 안드로이드 2.2 프로요가 탑재됐습니다(차후 2.4/3.0 허니컴으로 업그레이드). X7은 또 3G, 4G 와이맥스, EVDO 통신에 대응하며 블루투스, HDMI를 지원합니다. 제품의 크기는 14.3mm, 398g로 알려졌고, 5600mAh 배터리를 탑재해 7인치 안드로이드 태블릿중 최대인 9.5시간 재생을 지원합니다. 한편, 빌립 X10의 무게는 680g이며 오는 3월 출시됩니다.
윈도우7 기반의 빌립 X70 슬레이트(두 번째 사진) 역시 X7과 마찬가지로 WSVGA(1024 x 600)가 탑재됐으며 3G, 4G 와이맥스 통신에 모두 대응합니다. 제품의 두께는 14.3mm, 무게는 420g이며 오는 5월 국내시장에 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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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at 2011/01/05 13:22 | Posted in Annual Events/CES 2011
삼성전자가 CES 2011을 통해 첫 4.5인치 슈퍼 아몰레드 플러스 디스플레이 탑재 스마트폰을 선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이 제품은 또 1.2GHz급 프로세서가 탑재된 미국 AT&T용 모델이며, 그동안 갤럭시S의 후속제품으로 여겨졌던 버라이즌용 모델 SCH-I510(코드명 스텔스V)나 SCH-I520과는 또다른 제품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늘 삼성전자가 밝힌 4.5인 슈퍼 아몰레드 플러스나 1.2GHz급 CPU 사양은 지난해 유출됐던 아래 사진속 내용과도 일치하는 부분이라 사실상 이 유출본이 사실이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공식 발표까지 이제 정말 얼마 안남은 터라 상당히 기대됩니다.
source Samsung Tomorr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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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at 2010/12/29 21:42 | Posted in Annual Events/CES 2011
지난 9월, 오코스모스는 9인치 태블릿 본체와 착탈식 터치스크린 컨트롤러를 결합한 새로운 개념의 기기를 소개했는데요. 마침내 내년 정식발매를 앞두고 CES 2011을 통해 그 양산형을 처음 공개한다고 합니다. 인텔의 1.5GHz급 오크트레일 CPU를 탑재한 최초의 윈도우7 태블릿이란 점에서 큰 주목을 받은바 있는 OCS9는 인텔과 마이크로소프트라는 전통적인 조합이 태블릿에서 보여줄 앞으로의 가능성을 제시할 것으로 보입니다. 공식사진을 보면 OCS9은 3개월 전보다 디자인이 훨씬 더 좋아진 듯 합니다. 오코스모스는 4인치대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OCS1도 함께 공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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