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디지털, 넷북 '에버런 노트' 예약판매품 리콜


라온디지털이 최근 진행한 넷북 '에버런 노트'의 예약판매품에서 발생하는 몇 가지 문제한 대한 리콜을 실시한다. 이번에 문제가 되는 부분은 FAN 고음 현상, 블루스크린 현상, 이상 발열, 배터리 잔량표시 이상, 사전프로그램 비인증의 총 다섯가지 부분으로 예판구매자의 문의에 따른 즉각적인 대책이다. 이번 리콜과 관련하여 예판 제품에 대한 무상서비스 종료일도 2009년 10월 30일까지로 1개월 연장되었다. 이번 예약판매 기간 통한 판매된 수량은 국내 300대, 해외 400대 가량으로 총 700대 정도가 판매된 것으로 알려졌다. >에버런 노트 제품 정보 >라온디지털 사이트 연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