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에릭슨의 앙증맞은 워크맨폰 Xmini


소니에릭슨이 MP3P에 휴대폰 기능을 더한 듯(?) 보이는 워크맨폰 Xmini를 출시했습니다. 이 제품은 au를 통해 일본에서 판매되는데 일단 75 x 44 x 18mm(75g)의 앙증맞은 크기가 눈에 띕니다. 전면에는 1.8인치 QVGA(320 x 240) TFT-LCD 디스플레이가 위치하고 내장메모리는 4GB입니다. Xmini의 기능은 대부분 MP3P에 초점이 맞춰진듯 보이는게 실제로 소니 워크맨 MP3P의 기능을 많이 지원합니다. 대표적으로 사운드 관련 기술인 DSEE, 클리어 스테레오 등을 비롯해 net K2도 지원하고 번들이어폰으로는 MDR-EX85SL를 제공하는데 이 모든 것을 하나로 설명하는게 우측 하단에 보이는 워크맨 로고가 아닐까 싶네요. 이외에도 블루투스 기능을 지원하고 배터리 지속시간은 연속통화 기준 210분 정도입니다. 제품의 색상은 그린-블루, 퍼플-핑크, 화이트-터키 옥, 블랙-블랙의 4가지 입니다.  

via AVwa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