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09] 프로젝터와 MP3P의 결합 : 삼성전자 MBP200 피코


옙 유저에게는 저 터치패드가 뭔지 익숙한 디자인으로 다가오지 않습니까? 삼성전자가 CES 2009에서 휴대용 프로젝터와 MP3P를 결합한 MBP200 피코 제품을 공개했습니다. 이 제품은 2.2인치 QVGA(320 x 240) TFT-LCD 디스플레이가 탑재됐고 프로젝션 패널은 HVGA(480 x 320)입니다. MP3, WMA, OGG, AAC, WAV, DivX, Xvid, WMV9, MPEG-2, MPEG-4 등의 파일을 재생하며 JPEG, GIF, BMP, AGIF, PDR, PPT, DOC, XLS, TXT 등의 파일 뷰어를 제공합니다. 메모리는 microSD를 통해 최대 16GB까지 지원하며 제품의 크기는 107.3 x 48.8 x 19mm에 무게는 160g입니다. 아직 제품의 가격이나 정확한 출시시기 등을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신기한 제품이지만 실제로는 효율적일지 궁금하네요.


[업데이트] MBP200은 T-DMB 기능도 지원합니다. 제품과 액세서리의 자세한 사진은 플리커에 올려놓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