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가 빨라진 민트패드 4차 펌웨어


민트패스가 1월 민트패드의 첫 번째 펌웨어를 공개했습니다. 사이트 메인에 '메모가 빨라졌다!'하는 문구를 통해서 짐작할 수 있듯 멜론 음원파일 지원과 함께 메모속도 개선이 주 목적이 된 펌웨어입니다. 아침 테마, 블랙 테마 등 신규 테마도 추가됐습니다(아래 사진 속 민트패드는 블랙 테마를 적용한 모습입니다). 또, 샌디스크의 microSDHC 인식이 16GB까지 확대돼 내장메모리를 합하면 최대 20GB의 민트패드를 사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버그가 수정됐는데요. 남는 1월에 어떠한 펌웨어가 공개될지 앞으로 민트패드의 변화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