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MWC 2009] 삼성전자 울트라 에디션의 부활, 울트라 터치 S8300


2007년까지 삼성전자의 주력 휴대폰 상품으로 판매되었던 울트라 에디션(Ultra Edition)이 오는 MWC 2009를 통해 최신작인 울트라 터치(Ultra Touch)로 다시 돌아옵니다. 사실 이 제품은 공식 발표가 있기전까지 800만 화소의 카메라가 탑재된 소울폰의 후속작일 것이라는 추측이 있었는데요. 2.8인치 1600만 컬러 WQVGA(400 x 240) AMOLED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와 새로운 3D 터치위즈(TouchWiz) 인터페이스가 탑재된 올해 상반기 전세계 주력 판매제품이라고 합니다. 제품의 크기는 110 x 51 x 12.7mm에 HSDPA, GPS, 블루투스, FM라디오 기능의 지원과 함께 VGA급 영상 촬영 및 H.263, H.264, DivX, MPEG4, WMV9, XviD 등의 동영상 파일을 재생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아직 대략적인 가격이나 국내 출시일정은 나오지 않았지만 제품 사양만 보면 확실히 2009년용 새상품이라는 느낌을 받게 되네요.

source 삼성전자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