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시스의 첫 W, 런칭 앞두고 티져광고 방영

SK텔레시스가 W라는 휴대폰 브랜드로 새롭게 선보이는 풀터치폰, SK700의 첫 티져광고가 방영되고 있습니다. W가 무엇인지조차 숨기고 있는 이 티져광고로는 그 어떤 정보도 얻을 수 없는데요. 다행히 최근 있었던 런칭 컨퍼런스를 통해 W의 제품사양 일부가 공개됐습니다. W는 3인치 WQVGA TFT-LCD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가 탑재됐고 WCDMA, HSDPA/HSUPA, GSM로밍 방식을 지원합니다. 정면에는 강화유리 소재가 사용됐고 후면에는 300만 화소 VGA 카메라가 위치하며 T-DMB, 블루투스 2.0, G센서, T-MAP 등을 지원합니다. 또, 블로그 전송, SNS 폰북, 라이프스토리 등 W만의 특직정인 기능도 지원합니다. 


기본 내장메모리는 200MB로 microSD를 통한 확장이 가능합니다. 제품의 크기는 107 x 53 x 12.6mm, 무게는 116.3g이며 색상은 블랙과 화이트의 두 종류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가격의 경우 확실한 정보는 나오지 않았지만 대략 60만원대에서 책정될 가능성이 크다고 합니다. 감성적 '개인화된 UI'를 기치로한 W가 얼만큼의 반향을 일으킬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