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옙 M1, 소니 워크맨 NW-S640 시리즈 TV광고

근래에 MP3플레이어의 TV광고는 흔치 않지만, 최근 삼성전자 옙 M1과 소니 워크맨 NW-S640 시리즈의 TV광고가 방영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장근석의 옙 Just Drag 뮤직비디오를 활용한 뮤직마케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요즘 M1 커뮤니티를 보면, 수급이 원활하지 않은 M1 DMB의 3차례에 걸친 배송지연에 대한 불만글이 꽤 올라오고 있는데요. 한쪽에서는 광고를 해도, 막상 구매할수는 없는 상황이죠. 그래서인지 M1과 M1 DMB의 펌웨어도 템포가 맞질 않습니다.

  
새 워크맨 라인업으로는 처음으로 NW-S640 시리즈의 TV광고도 일본에서 방영되고 있습니다. '10대에 흥얼거리는 노래는, 일생동안에 흥얼거리게 된다'하는 감성적인 카피를 내세우고 있는데요. 10대 젊은층을 타겟으로하며 새 라인업부터 처음 지원하는 가사싱크 기능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월 158엔으로 10곡의 가사를 다운로드할 수 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