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 MP3플레이어 '문양은 갖가지, 두께는 5mm'

오랜만에 장난기 가득한 MP3플레이어가 일본에서 발매됐습니다. 크기 54 x 86cm x 5mm로 거의 신용카드 규격과 같은 이 MP3플레이어는 얇은 두께와 겉으로만 보고는 전혀 알 수 없지만 후면에 스피커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MP3, WMA 파일이 재생되고 배터리 연속시간은 이어폰으로 15시간, 스피커로 3~4시간으로 의외의 성능을 갖췄습니다. 물론, 얇은 두께로 인해 일반 이어폰을 사용하려면 2.5파이 잭을 끼워야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제품의 겉면은 신용카드, 초콜릿, 카메라, 카세트 테입 등 6가지의 문양이 있으며 2GB의 내장메모리에 가격은 2,580엔으로 다소 저렴합니다. 

source Strapya via Yman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