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안드로이드 전략에 소니에릭슨 X10도 있다?

아이폰과 쇼옴니아를 필두로 이통사로는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밝은 빛을 기대하고 있는 KT를 두고 SK텔레콤의 전략은 내년에 안드로이드에 집중하는 것으로 일찌감치 알려져 왔습니다. 그 첫 번째 떡밥이 될지도 모르는 흔적이 세티즌의 한 회원으로부터 발견됐는데요. T world의 휴대폰 모델명 검색에서 소니에릭슨 엑스페리아 X10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X10은 4인치 WVGA(480 x 854) 고해상도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최근 가장 주목받는 안드로이드폰중 하나입니다. 현재 SK텔레콤이 모토롤라 드로이드를 주력 모델로 내세울 것이라는 예상이 가장 많지만, 꽉찬 안드로이드폰 라인업을 구성할 경우 소니에릭슨 엑스페리아 X10 등 다른 주요 모델도 동시에 투입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source T world via Cetiz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