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USB로 연결해 듣는 AM/FM 라디오

그 자체로도 그럴듯한 인테리어 소품이 될 것 같은 이 제품은 요즘 흔하지 않는 AM/FM 라디오 전용 튜너입니다. Radio Mate DX라 이름붙여진 이 제품을 컴퓨터와 USB 케이블로 연결하면 FM라디오를 고감도로 수신할 수 있고 MP3, WMA, WAV 형식으로 예약녹음까지 가능합니다.

포함되어있는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면 잡음의 크기와 전송가능한 신호의 크기의 비를 확인하거나 수신 신호 강도까지 볼 수 있다고 하는데요. 평범하게 라디오를 청취하는데에는 딱히 쓸모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크기는 255 x 102 x 225mm, 무게는 350g이며 약 7,980엔으로 11일 일본시장에 발매됩니다.
source NOVA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