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d 따라 mPad도? 메이쥬 CEO '포토샵질 그만!'

2007년, 애플이 아이폰을 발표한 이래 이곳저곳에서 수많은 유사제품이 쏟아져 나왔지만 그 중에서도 중국업체 메이쥬가 선보인 M8은 꽤 상위권에 속하는 괜찮은 제품으로 평가받아왔습니다. 그렇다면, 2010년 미디어 혁명의 기대를 모으는 아이패드 역시 메이쥬의 카피 물망에 올라와 있을까요? 메이쥬 CEO에 따르면 아니랍니다. 빅사이즈 MP4P에는 조금의 관심도 없다는 의견과 함께 요즘 메이쥬 팬들의 최대 취밋거리인 일명 엠패드 포샵질도 멈춰달라고 했네요. 한가지 의문인 점은 끝에 '더 이상 잃을 체면이 없다'라는 표현입니다. CEO 역시 아이폰 카피를 인정한다는 의미일까요? 속뜻은 몰라도 좋게 생각하면 앞으로는 메이쥬의 색이 담긴 제품을 기대하라는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via dapreview, pmptoday, cloned in chi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