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 국내 누적판매량 160만대, 갤럭시U/K까지 총 200만대

삼성전자가 10월 휴대폰 판매실적을 발표한면서 갤럭시S의 국내 누적판매량이 160만대를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각각 LG유플러스와 KT를 통해 출시된 갤럭시U와 갤럭시K의 판매량까지 더하면 약 200만대에 이른다고 합니다. 갤럭시S의 경우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해 10월의 경우 시장 요구물량의 40%만이 공급되었다고 하니 연말까지 SK텔레콤으로의 누적개통량 200~250만대 달성은 무난할 것 같습니다. 올해 국내 스마트폰 시장의 신장세가 정말 대단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