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2008] 마쓰시타(松下), Panasonic으로 거듭난다


일본의 마쓰시타(松下)전기산업의 사명과 브랜드를 이르면 2009년까지 모두 'Panasonic'으로 변경한다. 마쓰시타전기산업은 창업주인 마쓰시타가 1935년부터 사용한 사명으로 1927년에는 자전거용 사각램프에 'National'이라는 브랜드도 사용되기 시작했다. 현재의 'Panasonic'은 1955년 수출용 스피커에 처음 쓰인 것으로 현재 'National'은 일본내 가전제품에 'Panasonic'은 일본내 AV제품과 수출용 모든 제품에 각각 쓰이고 있다. 2008년 10월에 마쓰시타전기산업이 최종적으로 'Panasonic'으로 변경되며 2009년까지 'National'을 폐지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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