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덕준 전 레인콤 사장, 'Mintpass'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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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버 신화'의 주역인 양덕준 전 레인콤 사장이 이르면 다음 달 새로운 기업체 '민트패스(Mintpass)' 브랜드의 첫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제품은 '패드(Pad)'란 이름의 3인치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에 음악, 동영상, 사진, Wi-Fi 등을 지원하는 휴대용 메모장으로 알려졌다. 정확한 제품의 컨셉이냐 방향은 알 수 없지만 Wi-Fi 내장으로 웹브라우징과 함께 무선기능의 가능성을 극대화시켰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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