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트리, 아이리버 기술 빼내 공동설립자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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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버로 유명한 레인콤의 공동설립자였던 이래환 사장이 퇴사후 지난 2006년 설립한 에이트리가 레인콤의 MP3P, 전자사전 기술을 몰래 빼내 불법 영업 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되었다. 이씨는 레인콤 임직원 9명에게 MP3P 및 전자사전의 기술을 빼내오도록 지시해 유사한 제품을 판매한 혐의다. 레인콤은 이 같은 에이트리의 불법영업인한 피해규모를 향후 10년간 728억원 정도로 예상하고 있다. 에이트리는 MP3P인 UJ10을 시작으로 최근까지 총 1종의 MP3P와 4종의 전자사전을 출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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