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트리, 기술도용 혐의 관련 현 상황에 대한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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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콤의 전자사전 제조 기술을 도용해 동종 업체(에이트리)를 운영한 혐의로 8일 어제 대표이사인 이래환씨의 구속을 비롯해 임직원 9명이 불구속 입건된데 따라 에이트리가 오늘 홈페이지를 통해 '현 상황에 대한 에이트리의 입장입니다'라는 제목의 공지사항을 등록했다. 구체적인 사건에 대한 언급은 피하고 3가지로 회사의 입장을 공지했다.
1. 금번 사태에 대해 끝까지 거짓이 아닌 진실만으로 대응하겠습니다.
2. 조금의 흔들림 없이 예정되어 있는 신기술 개발과 대고객 서비스를 정상적으로 진행하겠습니다.
3. 어떠한 결과가 있더라도 저희 제품을 구매한 고객님께 피해가 가는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