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적 개선이 이뤄진 민트패스 6차 펌웨어


펌웨어 예고와 출시, 민트패스의 민트패드 관련 소식은 계속 이런 패턴을 밟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음악 리스트의 스크롤 바가 추가되고 베타 버전으로 음악 콘트롤 바가 추가되는 등 음악 기능과 관련한 몇 가지 편의사항이 개선됐습니다. 새롭게 추가된 기기내 음악 삭제 기능도 마찬가지로 가장 기본적이면서 쓸모있는 부분이죠. 한편 사파이어에서 관리하는 음원에 앨범아트를 삽입하는 기능이 추가됐고 블로그내 비밀글 설정, 삭제 아이콘 등이 새롭게 생겼습니다. 계속해서 발전하는 민트패드에 대한 이번 펌웨어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민트패스 사이트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ource 민트패스                                                  [소식 제보해주신 mp3홀릭님, 대현님, 시우님께 감사드립니다]

2월도 놓치지 않는 민트패스의 민트패드 펌펀웨어


정말 민트패스의 민트패드에 대한 펌웨어 업데이트는 끝이 보이지 않습니다. 이번에도 사이트 메인을 통해 이달의 펌웨어 예고제를 공지했는데요. 이번 펌펀웨어는 2회로 나누어 공개하며 업데이트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우선 한영/영한 전자사전이 탑재되고 음악, UCC, P2P, 영화 등 다양한 컨텐츠 서비스를 새롭게 제공한다고 합니다. WiFi를 이용한 풀브라우징과 함께 앞으로 발전가능성이 있는 기대가 되는 부분이죠. 또, 그동안 유저들에 의해 개방된 winCE를 이제는 민트패스가 직접 앞장서서 베타버전을 먼저 공개한다고 합니다. 이외에도 기존 DB방식과 함께 ID3 Tag 방식을 새롭게 적용하며 기기내에서의 음악파일 삭제 기능을 지원합니다. 각 커뮤니티에서는 벌써부터 유저들의 열기가 뜨거운데요. 끝없이 달려가는 민트패드, 그 한계가 어디일지 계속해서 지켜봐야겠습니다. 

source 민트패스                                        [소식 제보해 주신 lljjkkhh님, mp3홀릭님, ㅋㅋㅋ님께 감사드립니다]

새로운 기능이 추가된 민트패드 5차 펌웨어


민트패스가 다섯번째 민트패드 펌웨어를 준비했습니다. 민트패드 펌웨어는 항상 메모 기능의 보완과 강화로 시작되는데요. 이번에도 역시 메모 기능과 관련해 Undo/Redo 기능이 추가됐고 컬러팔레트를 개선, 좀 더 다양한 색상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외에도 음악 스크롤링 방식이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바뀌었고 블로그에 사진과 메모를 최대 10장까지 동시에 업로드 할 수 있도록 개선됐습니다. 이번 펌웨어의 자세한 사항과 업데이트 방법은 공지사항이나 민트패드 사이트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으며 사이트에는 수동 업그레이드 방법도 제시되어 있습니다.

source 민트패드

메모가 빨라진 민트패드 4차 펌웨어


민트패스가 1월 민트패드의 첫 번째 펌웨어를 공개했습니다. 사이트 메인에 '메모가 빨라졌다!'하는 문구를 통해서 짐작할 수 있듯 멜론 음원파일 지원과 함께 메모속도 개선이 주 목적이 된 펌웨어입니다. 아침 테마, 블랙 테마 등 신규 테마도 추가됐습니다(아래 사진 속 민트패드는 블랙 테마를 적용한 모습입니다). 또, 샌디스크의 microSDHC 인식이 16GB까지 확대돼 내장메모리를 합하면 최대 20GB의 민트패드를 사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버그가 수정됐는데요. 남는 1월에 어떠한 펌웨어가 공개될지 앞으로 민트패드의 변화가 기대됩니다.  

민트패드를 크게 달라지게 할 펌펀웨어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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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패스가 이달의 야심찬 민트패드 펌웨어/펀웨어 예정사항을 공지했습니다. 그 내용만해도 방대한 양이라서 다 읽고 정리하기도 어려울 정도인데요. 업데이트되는 기능을 크게 나눠보면 음악, 메모, 블로그/게시판, 무선랜, 스케줄, 텍스트뷰어, 녹음과 나머지로 거의 모든 기능을 전체적으로 손보게 되는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이 중 몇 가지를 살펴보면 음악 기능과 관련해 기존 폴더방식인 DB구조와 함께 새로 ID3 Tag 정렬방식이 도입되고 멜론서비스를 시작한다고 합니다. 많은 유저분들이 호응할 부분인 것 같네요. 메모의 경우도 그 기능이 더욱 강화되며 블로그 및 게시판 기능도 크게 바뀔 것으로 보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민트패스의 공지사항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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