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인치', '800만 화소'…삼성, 갤럭시S보다 '큰' 스마트폰 준비

삼성전자가 갤럭시S의 4인치보다 큰 4.3인치 AM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스마트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제품은 '스텔스V'란 코드명으로
DNLA 기술인증을 취득한 상태이며, 와이파이 인증도 이달 8일 완료됐습니다. 안드로이드 2.2 프로요가 적용됐고, 디스플레이 해상도는 WVGA(800 x 480)이며 800만 화소 카메라가 탑재됐습니다. 모델명이 SCH-i510이기 때문에 세부적으로는 CDMA2000용 단말기지만, WCDMA용 모델도 곧 확인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