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덕여왕'의 김유신·김춘추와 손잡은 LG텔레콤 오즈

최근에 시청률이 40%에 달하는 인기를 얻고 있는 MBC '선덕여왕'에서 열연중인 배우 2명를 LG텔레콤이 일찌감치 오즈 CF모델로 잡았습니다. '선덕여왕' 이전부터 오즈모델로 활약중인 김춘추 역의 유승호와 이번에 새롭게 합류한 김유신 역의 엄태웅이 그 주인공인데, '휴대폰이란'편을 시작으로 선덕여왕의 인기와 더불어 재밌는 광고가 기대됩니다.


이 광고에서 등장하는 휴대폰은, 곧 국내에 발매될 예정인 뉴초콜릿폰 LG-LU6300K으로 LG텔레콤 오즈로도 출시될 예정입니다. 광고말미에는 뉴초콜릿폰의 웹서핑 화면이 나오는데, 현재 이통 3사의 모바일 인터넷 서비스 가운데 오즈가 대체적으로 사용자들로부터 가장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만큼 4인치 화면에서의 웹서핑 환경은 어떠할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