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아티브북9 갑자기 블루투스 설정이 사라졌을 때 해결방법


삼성 아티브북9 플러스의 윈도우8 기본탑재 모델인 NT940X3G-K54를 쓰고 있습니다. 제 것만 문제인지, 모델 자체의 공통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한참 쓰다보면 어느 순간 열어둔 프로그램들이 얼어버려서 기기를 재부팅하고 나면 ‘블루투스 관련 설정’ 자체가 통째로 사라져 버리는 경우가 자주 발생합니다. 시간 날 때 센터를 방문해야 하는데, 그 전까지 그 때 그 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임시방편이 있어 같은 문제를 겪는 사용자들을 위해 소개해드립니다. 




윈도우 8 혹은 윈도우 8.1에서 블루투스 설정을 띄우는 방법은 기본적으로 윈도우 <PC 설정>에 들어가서 <PC 및 장치 탭>을 누른 후 <Bluetooth> 메뉴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삼성 노트북의 경우 위 사진과 같이 기본으로 설치되어 있는 Settings(설정) 앱을 연 후 네트워크 메뉴에서 간단히 블루투스 설정/해제를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앞서 언급한 것처럼 특정한 문제가 생겨 기기를 재부팅 하고 나면 위 사진처럼 블루투스 관련 설정이 완전히 사라져 버리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윈도우 내 블루투스 설정 메뉴에 들어가도 마찬가지 입니다. 황당하기 짝이 없지요.




블루투스 기능이 사라졌으니 블루투스 마우스도, 블루투스 스피커도, 블루투스 파일전송도 불가능합니다. 이 기능을 되살리려면 떠나버린 블루투스 드라이버를 복구해야 하는데요. 이번에도 삼성 노트북 기본 앱을 활용합니다. SW Update(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드라이버를 새로 다운받아야 합니다. 




SW Update 앱을 열면 삼성전자가 제공하는 모든 소프트웨어 목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품에 설치된 앱의 경우 설치됨으로 표시되며 새로 설치할 수 있는 앱의 경우 상태 탭에 파란색 글씨로 설치 가능이 표시됩니다. 이 목록의 스크롤을 쭉 내려봐도 블루투스 드라이버는 보이지 않습니다. 좌측 하단에 있는 <모델 검색> 버튼을 누릅니다. 




내 노트북에 맞는 소프트웨어나 펌웨어를 찾는 페이지입니다. 우측 상단의 <제품번호 또는 모델> 검색창에 내 노트북의 제품번호를 입력합니다. 아티브북9 플러스는 총 3가지 세부모델로 나뉘는데 기본으로 설치되어 있는 OS가 윈도우8인 경우 NT940X3G-K54이고, 처음 샀을 때 부터 윈도우 8.1이 설치되어 있었고 키보드 오른쪽 맨 밑에 방향이 아래에 부착되어 있는 스티커에 i5라 써 있으면 NT940X3G-K64이고, i7이면 NT940X3G-K78입니다. 하판을 뒤집어 보면 써있습니다.




전 NT940X3G-K54를 입력했습니다. 입력하니 아래 창에 동일한 모델명이 표시됩니다. 누릅니다.




누르면 설치되어있는 윈도우 버전을 선택하는 페이지가 나옵니다. 전 윈도우 8.1을 설치했기 때문에 이를 선택합니다.




내 노트북에 맞는 소프트웨어 목록창이 뜹니다. 중간에 보면 블루투스 드라이버가 딱 눈에 띕니다. 




필요없는 다른 소프트웨어는 모두 해제하고 블루투스 드라이버만을 선택한 후 <내보내기>를 선택합니다. 현재 내 노트북에 블루투스 드라이버가 없기 때문에 삼성으로부터 블루투스 드라이버 설치파일을 내 노트북으로 다운로드 하는 과정입니다.




블루투스 드라이버를 다운로드 하고자 하는 폴더 위치를 선택합니다. 전 바탕화면에 다운로드 하겠습니다.




폴더를 선택하면 설치파일 다운로드가 시작됩니다. 파일크기는 총 317MB입니다.




다운로드 완료 후 폴더를 열면 여러가지 파일 목록이 뜨는데 이 중 Win64 폴더를 열어줍니다. 




Win64 폴더에 들어간 후 Setup.exe 설치파일을 마우스 우클릭하여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합니다. 




위와 같이 설치 방법 선택창이 뜨는데, 기본으로 선택되어 있는 ‘복원’ 그대로 두고 다음을 눌러 설치를 완료한 후 노트북을 재부팅하면 이전처럼 블루투스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엔비디아, 테그라4 탑재 태블릿 ‘테그라노트7’ 체험단 모집


엔비디아는 자사 최신 모바일 프로세서 테그라4를 탑재한 태블릿 ‘테그라노트7’의 국내 정식 발매에 맞춰 체험단 행사를 진행합니다. 엔비디아의 국내 홍보 블로그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총 7명의 체험단을 모집하며 선발인원을 대상으로한 행사는 총 7주간 이어질 예정인데요. 지원양식이 간단하기 때문에 참여해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




  테그라노트7은 7인치 HD(1280 x 800) IPS타입 TFT-LCD 디스플레이가 달린 4.3 젤리빈 버전의 안드로이드 태블릿입니다. 1GB 램과 16GB 내장메모리가 달렸고 배터리 용량은 4100mAh 수준입니다. 500만 화소 카메라(전면 30만 화소), 블루투스 4.0, HDMI 등을 지원하며 스타일러스 펜을 이용한 필기 입력이 가능한 것이 특징입니다. 외관규격은 200 x 120 x 9.4mm이며 무게는 320g입니다. 테그라노트7의 국내 정식발매가는 27만 9천원입니다.


source 엔비디아 코리아 공식 블로그


삼성 ‘아티브북9 스타일’ · ‘아티브북9 2014 에디션’ 국내 출시


표) 아티브북9 스타일 간단 사양표

삼성전자의 2월호 IT종합 카탈로그에 국내 출시예정인 신제품 PC 4종 아티브북9 스타일(NT910S5J), 아티브북9 2014 에디션(NT930X5J), 아티브북6 2014 에디션(NT630Z5J), 아티브원7 2014 에디션(DM700A4J)가 새로이 등장했습니다. 또, 몇몇 제품은 일부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 이미 판매가 시작됐습니다.


삼성 15인치 울트라북의 부활, 아티브북9 2014 에디션


  저가형 아티브북9 라이트(NT910S3G)와 일반형 아티브북9(NT900X3G), 고급형 아티브북9 플러스(NT940X3G)까지 모두 13.3인치 모델밖에 없던 아티브북9 라인에 15.6인치 모델이 새로 추가됩니다. 아티브북9 2014 에디션(NT930X5J)은 옵션에 따라 총 3가지 모델로 출시되는데 디스플레이는 15.6인치 풀HD(1920 x 1080)로 모두 동일합니다. 램 역시 8GB 공통이며(이제야 4GB 퇴출!) SSD는 128GB와 256GB 두 가지입니다.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터치 기능을 뺀 저반사 화면을 달았다는 점과 최대 14시간에 이르는 긴 배터리 연속시간, 풀사이즈 HDMI 단자 정도를 꼽을 수 있습니다. 



 

터치스크린이 달린 노트북을 쓰면 종종 마우스를 찾는 것 보다 손을 갖다 대는 것이 편한 경우가 생기기는 하지만 삼성의 비싼 노트북은 그 번떡거리는 화면이 빠지면 아주 시크한 무광 저반사 디스플레이를 갖게 되기 때문에 아쉬울 것이 없습니다. 아티브북9 2014 에디션의 디스플레이가 상당히 기대되는 이유입니다. 배터리 연속시간의 경우 종전 아티브북9 플러스가 보유하고 있던 최대 11시간의 기록을 갱신하는 14시간을 자랑합니다. 실사용 환경에서는 그 보다는 낮아지겠지만, 사양자체로는 놀랄 만한 수준입니다. 2014 에디션은 키보드도 약간 개선되었습니다. 키 캡의 표면이 평평한 것이 보통이지만 신제품은 좌우가 살짝 들리고 중앙 부분이 오목한 곡선형입니다.


 i7-4500U 프로세서와 256GB SSD를 단 최고사양 모델인 NT930X5J-K72의 출고가는 250만원대, 동일 사양에서 SSD만 128GB로 바꾼 NT930X5J-K52는 200만원대, i5-4200U 프로세서와 128GB SSD를 단 NT930X5J-K51은 154만원대입니다. 물론, 몇 달후 인터넷 쇼핑몰내 실판매가는 이보다 최대 20만원 가량 낮아질 수 있습니다.





4개의 스피커 탑재로 사운드 강화한 아티브북9 스타일


 

아티브북9 스타일은 간단히 아티브북9 2014 에디션 염가판으로 볼 수 있습니다. 물론, 가격 자체는 염가하지 않지만, 외관 디자인을 비롯해 많은 부분을 2014 에디션과 공유합니다. 통 알루미늄으로 뽑아낸 2014 에디션과 모양은 같지만 이 제품은 상판을 가죽 느낌의 소재로 만들고 가장자리에는 밖음질 느낌까지 살렸습니다. 요즘 나오는 갤럭시 노트와 같은 소재라 생각하면 됩니다. 크기는 374.3 x 249.9 x 17.5mm, 무게는 1.95kg으로 2014 에디션보다 약간 더 무겁고 두껍습니다. 그 밖에 연결단자나 확장성, 주요 기능은 두 제품이 동일합니다.


  15.6인치 풀HD(1920 x 1080) 비터치 모델로만 판매되며 SSD 저장용량은 128GB 한 가지입니다. 그간 무브플레이어에서 여러번 소개해드렸다시피 아티브북9 스타일은 스피커 성능에 각을 세운 제품입니다. 2W 내장스피커 4개가 제품 하단에 위치하고, 돌비 홈시어터를 탑재해 가상 5.1 채널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2014 에디션보다 적은 용량의 배터리를 넣었기 때문에 연속시간도 두 시간 줄어든 12시간입니다. i5-4200U와 8GB 램을 단 NT910S5J-K51의 인터넷 쇼핑몰 가격은 150~160만원대를 형성하고 있고, i3-4010U와 4GB 램을 단 NT910S5J-K31은 이보다 15만원 정도 더 저렴합니다. 





아티브북8과 서열정리 마친 거치형 노트북, 아티브북6 2014 에디션


  아티브북8의 개명 전 모델인 시리즈7 크로노스가 자취를 감춘 동안 삼성 노트북 중 최고 사양을 자랑했던 아티브북6는 형님 모델격인 아티브북8의 국내 정식 데뷔 후 저전력 U시리즈 CPU를 달고 한껏 겸손해진 사양으로 돌아왔습니다. 15.6인치 풀HD(1920 x 1080) 비터치 디스플레이와 8GB 램, 1TB HDD, 지포스 820M(2GB) 외장그래픽은 옵션에 관계없는 공통사양이며 i5냐 i3냐 하는 차이만 있습니다. 여전히 ODD를 지원하며 제품 크기는 375.9 x 247.9 x 22.8mm, 무게는 2.3kg입니다. 이 제품 역시 2014년형인 만큼 곡선형 ‘페블 키보드’가 달렸습니다.


  i5를 단 NT630Z5J-X58이 180만원대, i3를 단 NT630Z5J-X38이 150만원대로 출시될 것으로 보이지만, 어디까지나 출고가 얘기일뿐입니다. 현재 아티브북8 i7 모델의 실구매가도 140만원대로 낮게 형성되어 있습니다.





source 삼성전자 2월 IT종합 카탈로그삼성전자 고객지원(한글, 영어)


LG유플러스 지원 단말 정보에 ‘갤럭시 노트3 네오 · 갤럭시S5’ 유출


LG유플러스가 운영하는 유플러스 스토어 개발자센터 웹사이트를 통해 삼성전자가 올해 국내 출시준비중인 LG유플러스용 스마트폰 신제품 2종에 대한 일부 정보가 유출됐습니다. 사실 요즘에는 제품 출시 준비과정에서 여러 테스트 흔적이 웹상에 남는 것은 늘 있는 일이고 이번 경우에도 극히 일부 정보만이 노출되었지만, 해당 두 제품에 대한 국내 출시준비가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이 공식적으로 확인되었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U+스토어 개발자 센터에 올라온 삼성 지원 단말기 목록


이번에 드러난 두 제품의 모델명은 각각 SM-G900L과 SM-N750L입니다. SM-G900 시리즈의 경우 이미 다른 여러 정보를 통해 SM-G900V, SM-G900H, SM-G900A, SM-G900F 등 다양한 (통신사별) 변종모델이 확인된 상태이며 이번에 LG유플러스용 SM-G900L이 처음 확인된 것입니다. 지난해 SK텔레콤 전용 모델로 출시된 갤럭시 라운드의 모델명이 SM-G910S라 이보다 숫자가 한 단계 낮아진 SM-G900 시리즈를 두고 갤럭시 라운드의 변종모델일 것이라는 추측도 있었지만, 최근 공개된 여러 사양정보를 통해 언론은 SM-G900 시리즈는 갤럭시S5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한편, SM-N750 시리즈의 경우 이미 ‘갤럭시 노트3 네오’(다른 이름으로는 ‘갤럭시 노트3 라이트’)로 밝혀졌고 일부 국가에서는 이미 예약판매도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SM-N750L은 LG유플러스용 갤럭시 노트3 네오입니다.



SM-G900L(갤럭시S5로 추정)과 SM-N750L(갤럭시 노트3 네오), 미지의 2G 피쳐폰 SM-B510LL이 있다.


갤럭시S5로 예상되는 SM-G900L의 경우 물론 안드로이드 4.4 킷캣을 기본 지원하는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CPU 사양은 노출되지 않았으며 화면 크기는 5.1인치에 해상도는 풀HD(1920 x 1080)인 것으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크기 자체는 기존 갤럭시S4의 5인치부터 최대 5.25인치까지가 거론되어 왔기 때문에 5.1인치 역시 그 범위 안에는 들어 맞습니다. 해상도의 경우 다른 SM-G900 시리즈의 해외 테스트 결과에서도 풀HD와 WQHD(2560 x 1440)이 혼용되어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이번에 드러난 풀HD 사양의 사실여부를 딱 집어 말할 수는 없습니다.



U+스토어 개발자 센터에 올라온 삼성 지원 단말기 목록 중 SM-G900L 상세정보


이미 해외에서는 대부분의 정보가 공개된 갤럭시 노트3 네오, SM-N750L의 경우는 CPU 사양정보 역시 기재되어 있는데요. SM-G900L의 해상도 정보과 마찬가지로 이 부분 역시 확정적이라 보기 어려운 측면이 있습니다. MSM8974 2.3GHz 쿼드코어 프로세서란 퀄컴의 스냅드래곤800을 의미하는데, 이는 기존 갤럭시 노트3에 들어간 CPU와 정확히 동일한 것입니다. 해외사양 기준으로 갤럭시 노트3 네오는 1.3GHz 쿼드코어와 1.7GHz 듀얼코어로 구성된 엑시노스5260 헥사코어 프로세서가 들어가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에 이번에 공개된 정보와는 약간 차이가 있습니다. 물론, 동일모델에 대하며 국내 버전과 글로벌 버전의 사양이 언제나 같은 것은 아니기 때문에 정말 이 사양대로 나올 가능성이 완전히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그 밖에 안드로이드 버전은 4.3 젤리빈이며 5.5인치 화면에 해상도는 HD(1270 x 720)인 것으로 나와있는데, 이건 1280 x 720의 오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실제로 갤럭시 노트3 네오는 갤럭시 노트3의 염가버전으로써 가죽 스티치 등 각종 외관디자인 요소를 공유하고, 주요 사양은 기존 갤럭시 노트2를 잇거나 약간 개선된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5.5인치 디스플레이에 HD 해상도 역시 갤럭시 노트2의 그 것과 동일한 사양입니다. 



U+스토어 개발자 센터에 올라온 삼성 지원 단말기 목록 중 SM-N750L 상세정보


이번에는 모델명 끝에 L이 붙은 LG유플러스용만이 공개된 것이지만 각각의 제품에 대하여 SK텔레콤용과 KT용 역시 준비하고 있을 것입니다. 올해 상반기에도 삼성전자는 상당히 다양한 모델을 국내에 쏟아낼 듯 싶습니다. 현재까지 알려진 것만 해도 갤럭시 코어 어드밴스(SHW-M570S/SHW-M570D), 갤럭시 그랜드2(SM-G710K/L/S), 갤럭시S5, 갤럭시 노트3 네오까지 총 4종에 이릅니다.


source U+스토어 개발자센터(SM-G900L, SM-N750L)


LG전자, 심박수측정 피트니스 이어폰 FR74 국내 출시 준비중


지난 CES 2014에 출품하여 Stuff TV 선정 CES 핫 스터프상을 수상한 LG전자의 심박수측정(HRM) 피트니스 이어폰 FR74가 국내에 출시될 것으로 보입니다. LG전자는 28일 국립전파연구원이 실시하는 전자파 인증시험 역시 마친 상태인데요. FR74는 귀에 흐르는 혈류량으로 사용자의 심박수와 최대산소섭취량(VO2 MAX) 등을 실시간으로 측정하고 블루투스를 이용해 스마트폰과 연동하여 무선으로 전송합니다. 이 같은 정보는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LG전자 미국의 상품소개 페이지에 따르면 FR74는 iOS나 안드로이드 기기와 연동 가능하며 iOS의 경우 iOS6와 iOS7 기반의 아이폰 혹은 아이팟 터치를 지원합니다. 또, 안드로이드는 4.3 젤리빈과 4.4 킷캣을 지원하고, 4.2 젤리빈의 경우 LG G2와 삼성 갤럭시S4만 연결 가능합니다. 





찾아보니 FR74의 센서는 미국 PerformTek사의 기술을 라이센스 받은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해부터 판매에 들어간 심박수 측정 블루투스 이어폰 ‘아이리버 온’ 역시 동일한 회사의 기술이 탑재된 제품입니다. FR74 말고도 LG전자는 CES 2014를 통해 나이키 퓨얼밴드나 조본업 같은 컨셉의 손목착용형 피트니스 밴드 ‘LG 라이프 터치(FB84-BL/BM/BX)’를 선보인 바 있습니다. LG는 이 두 기기간의 기능 호환성도 강조하고 있습니다. 두 제품 모두 아직 세계 어느 곳에서도 정식 출시되지는 않았으며 구체적인 가격 정보 역시 공개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국립전파연구원에 등록된 LG 심박수측정(HRM) 이어폰 FR74


source 국립전파연구원, LG전자 미국, LG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