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기기에는 AMOLED가 뜬다…한국제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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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OLED의 출하량이 늘어나면서 올해 1/4분기에만 270만대가 출하되었다는 소식이다. 그 가운데 삼성SDI가 90% 이상을 점유했고 LG Display까지 치면 한국제의 AMOLED 출하량 점유는 95%에 달한다. AMOLED는 현재 휴대폰의 소형 디스플레이로 대부분 채용되고 있지만 올 하반기부터 3인치대 이상의 AMOLED가 채용된 동영상 MP3P와 PMP 등이 많이 출시될 예정이다. 일단 올 하반기 출시될 예정인 아이리버 iAMOLED(P20)이 대표적인 제품이고 코원도 기사를 통해 앞으로 출시될 차세대 MP4P에 AMOLED가 탑재될 것을 시사했다. 디지털큐브도 자사의 차세대 아이스테이션 PMP에 AMOLED를 탑재할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얼마전 공개된 TG삼보의 MP4P는 이미 2.8인치 AMOLED가 탑재되어 5월 출시를 기다리고 있다. 이렇듯 AMOLED가 차세대 디스플레이로 자리매김을 해감에 따라 삼성SDI는 이와 관련한 컨텐츠 확보에도 나서고 있다. MBC와의 협약을 통해 최근 AMOLED 전용의 컨텐츠를 제공하는 사이트가 오픈되었다(www.iamoled.co.kr). 그렇다면 차세대 디스플레이 AMOLED의 장점은 무엇일까? 아래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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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OLED 전용 컨텐츠 위한 iAMOLED 사이트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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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와 MBC가 최초로 AMOLED 전용 컨텐츠를 제공하는 'iamoled.co.kr'을 오픈했다. 현재 MBC에서 방영/종영된 드라마를 비롯해 게임 컨텐츠, 학습 컨텐츠, 무료 컨텐츠 등을 다운로드 할 수 있도록 서비스된다. 또, 앞으로 영화와 MTV 서비스도 추가될 예정이다. iAMOLED에서 다운받을 수 있는 유료컨텐츠의 경우 MBC TV는 한건당 2000원, 영화와 게임은 1000원/1500원/2000원 정도다. 현재 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AMOLED 채용 제품은 2.2인치의 아이리버 Clix와 Clix+ 단 두 제품이다. 사이트는 이외에도 3.3인치 480 x 272 / 4.1인치 480 x 272의 AMOLED 디스플레이를 채용한 제품의 서비스도 지원할 예정이다.

코원 D3, OLED 디스플레이 탑재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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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자 디지털타임스 'OLEDㆍSSD탑재 휴대IT기기 는다' 기사를 통해 향후 출시될 코원의 차세대 MP4 플레이에 OLED 디스플레이가 탑재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따라 코원 D2의 후속제품이 될 D3에 OLED 디스플레이가 탑재될지의 여부가 주목된다. 지난 1월 CES2008의 코원 관계자를 통해 코원 D3에 대한 소식이 처음 전해진 후 6~7월 쯤 제품이 출시될 것이라는 루머외에는 D3에 대한 별다른 소식이 없었다. 그러나 이 소식을 통해 코원 D3 제품에 OLED가 탑재될 경우 그 크기는 2~3인치 사이가 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OLED는 MP4플레이어, 디지털카메라, 휴대폰 등 소형액정을 중심으로 수요를 늘려나가고 있어 올해내 많은 4인치대 OLED를 탑재한 제품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한편 기사는 삼성SDI 4.1인치 AMOLED가 탑재된 아이리버 'IAMOLED'가 올해 하반기 출시될 것이라는 소식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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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 www.iamoled.co.kr 오픈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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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와 iMBC가 이달 내 'www.iamoled.co.kr'를 오픈할 예정이다. 삼성SDI는 지난해 iMBC와 '동영상 컨텐츠 서비스 관련 협약서'를 체결한 바 있다. 'www.iamoled.co.kr'은 AMOLED 디스플레이가 내장된 PMP에 최적화된 동영상 컨텐츠를 제공하는 사이트로 기존 컨텐츠 용량의 약 1/3 수준의 영상이 제공되면서도 퀄리티는 일반 TFT 디스플레이보다 뛰어나다. 영화, 드라마, 교육, 게임, 무료 뮤직비디오 등 영상이 제공될 예정이여서 아직 AMOLED가 채용된 PMP가 많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컨텐츠만큼은 풍성해질 전망이다. 삼성전자는 최근 카메라, 휴대폰, TV 등 AMOLED를 채용한 다양한 제품을 출시, 전시하고 있다. 그 중 지난 CES2008에서 공개된 레인콤 아이리버 P20(iAMOLED)이 4.1인치 AMOLED를 채용해 추후 가장 양산이 주목되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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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last, 2.8인치 AMOLED M30 출시

중국 Teclast가 MP3P에 사용된 디스플레이로는 세계최대크기인 2.8인치 AMOLED를 채용한 M30을 출시했다. AMOLED는 명암비 10000 : 1로 시야각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고 밝기도 기존 TFT-LCD와 비교해 뛰어나다. 특히 디스플레이의 두께가 얇아 M30의 두께는 2.8인치에도 불구하고 6.5mm에 불과하며 배터리 효율도 좋다. M30은 MP3, WMA, APE, FLAC, JPEG, BMP, GIF, AVI, RM, RMVB의 파일포맷을 지원하며 녹음기능과 FM라디오 수신도 지원한다. 2/4GB의 가격은 각각 $69/$82. 현재 AMOLED는 삼성전자, 삼성 SDI, LG 필립스가 주도로 하며 국내 MP3P 브랜드로는 옙, 아이리버 등이 이를 채용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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