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캐릭터 스티커 함께 제공하는 노리폰 출시

삼성전자가 연아의 햅틱, 코비를 잇는 차세대 터치 피처폰으로 노리폰(SHW-A220S/A220K/A220L)을 선보였습니다. 노리폰의 특징적인 기능에는 와이파이와 130만 화소 전면카메라, 휴대폰을 기울려 파일을 전송하는 이지 쉐어링 및 코비폰에서도 확인할 수 있는 3D 모션 포토 등이 있습니다. 재밌는 것은 노리폰의 전후면에 붙일 수 있는 캐릭터 스티커 8매가 제공된다고 합니다. 겔라스킨 같은 것으로 꾸미던 바탕화면-스킨 매칭을 이제는 제조사에서 제공해주네요.

노라폰은 3인치 WQVGA(400 x 240) TFT-LCD가 적용됐고 320만 화소 카메라와 블루투스, TDMB, GPS 등을 지원하며 크기는 110 x 50.9 x 12.3mm에 99.5g입니다. 색상은 핑크, 블루, 베이지의 3가지이며 60만원대에 판매됩니다.